오늘 퇴근하고 났더니 마누라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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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보느라 고생하고 그대로 쓰러져 자고 있네
집안 개판이어서 정리하고 밤먹고 앉았다.
시오는 이런 나를 위한 선물이다!
마누라도 말릴 수 없어!
집안 개판이어서 정리하고 밤먹고 앉았다.
시오는 이런 나를 위한 선물이다!
마누라도 말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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