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안 한지 2주가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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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은 전자 회로 고치는 거.
고장난 태블릿 같은 거 싸게 사서 고친 다음 팔거나... 가끔 산업용 기판 의뢰도 받는다.
대충 짤 같은 작업이라고 보면 돼.
최근에 겨우겨우 힘든 작업을 하나 끝내서 그런가?
다시 할 의욕이 안 나네.
90년대 후반에 쓰던 구형 MCU에서 메모리를 긁어내는 작업이었고
누구 한테 의뢰 받는 건 아닌데
언젠가 반드시 쓸 일이 생길 능력이라 이번에 완성을 시키려고 1달 넘게 매달렸거든.
소모품 기타등등으로 돈도 꽤 썼고.
그런데 그 이후로 지쳐서 그런가?
아님 기술이 쌓여서 안심이 된 건가?
부업에 손이 안 감.
고장난 태블릿 같은 거 싸게 사서 고친 다음 팔거나... 가끔 산업용 기판 의뢰도 받는다.
대충 짤 같은 작업이라고 보면 돼.
최근에 겨우겨우 힘든 작업을 하나 끝내서 그런가?
다시 할 의욕이 안 나네.
90년대 후반에 쓰던 구형 MCU에서 메모리를 긁어내는 작업이었고
누구 한테 의뢰 받는 건 아닌데
언젠가 반드시 쓸 일이 생길 능력이라 이번에 완성을 시키려고 1달 넘게 매달렸거든.
소모품 기타등등으로 돈도 꽤 썼고.
그런데 그 이후로 지쳐서 그런가?
아님 기술이 쌓여서 안심이 된 건가?
부업에 손이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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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aliostro님의 댓글
피곤한 일 한 후에는 쉬어줘야 번아웃이 안옴




HonneyPot님의 댓글
부업이니까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