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인 내가 처음 상경했을때 충격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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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림동치안.
싸다고 근처에 숙소 잡았다가 야밤에 짱깨들끼리 고함지르고 경찰차오고. 깨지는 소리들리고 충격과 공포였음.
진짜 이쪽 살면 치안을 위해 휴대용 날붙이 하나 들고 다니는게 좋지않을까 싶었어.
2. 영등포 홍등가.
친구 자취방이 영등포라서 찾아가다가.
진짜 거리하나가 통째로 빡촌거리길래 좀 당황함.
예쁜 누나 붙여줄테니 놀다가라는 말 듣고 후다닥 도망감.
지방에서 살던 나한테는 꽤 빡세더라 둘다
싸다고 근처에 숙소 잡았다가 야밤에 짱깨들끼리 고함지르고 경찰차오고. 깨지는 소리들리고 충격과 공포였음.
진짜 이쪽 살면 치안을 위해 휴대용 날붙이 하나 들고 다니는게 좋지않을까 싶었어.
2. 영등포 홍등가.
친구 자취방이 영등포라서 찾아가다가.
진짜 거리하나가 통째로 빡촌거리길래 좀 당황함.
예쁜 누나 붙여줄테니 놀다가라는 말 듣고 후다닥 도망감.
지방에서 살던 나한테는 꽤 빡세더라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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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역시 서울은 무섭다













kirino742님의 댓글
서울 무섭누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