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담배는 참으면서 피면 존나 기분 좋음
페이지 정보
본문
지금은 금연 11년 차지만 담배가 아직도 매일매일 생각나는데
담배를 내가 어떻게 끊었냐 하면 원래는 하루에 한 갑씩 피었음
근데 이거를 하나씩 줄이기 시작함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하루에 하나씩 피웠음
딱 돗대 한 대만 피움
아침부터 시작해서이 금단 현상이 쭉 올라오는데
저녁 때만 되도 진짜 무슨 마약쟁이처럼 식은땀 줄줄나고 몸을 진짜 주체할 수가 없고 괜히 똥 마려운 거 갖고 미칠 것 같은데
딱 자기 전에 담배 불 붙이고 쭉 한 5초 빨고 담배 연기 한 모금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마인드로 폐 존나 극한으로 끝까지 빨아 버림
그러면 삐가리가 돌면서 몸이 붕 뜨는 진짜 쾌락이 몰려옴
담배 한 갑 피던 시절에는 절대 모르던 느낌임
근데 쓰고 보니까 시발 담배는 마약이 맞다
담배를 내가 어떻게 끊었냐 하면 원래는 하루에 한 갑씩 피었음
근데 이거를 하나씩 줄이기 시작함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하루에 하나씩 피웠음
딱 돗대 한 대만 피움
아침부터 시작해서이 금단 현상이 쭉 올라오는데
저녁 때만 되도 진짜 무슨 마약쟁이처럼 식은땀 줄줄나고 몸을 진짜 주체할 수가 없고 괜히 똥 마려운 거 갖고 미칠 것 같은데
딱 자기 전에 담배 불 붙이고 쭉 한 5초 빨고 담배 연기 한 모금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마인드로 폐 존나 극한으로 끝까지 빨아 버림
그러면 삐가리가 돌면서 몸이 붕 뜨는 진짜 쾌락이 몰려옴
담배 한 갑 피던 시절에는 절대 모르던 느낌임
근데 쓰고 보니까 시발 담배는 마약이 맞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lomana33님의 댓글
술도 참다마시면 더맛있어



Gyujbbff님의 댓글
저는 담배는 안 해서 잘 모르겠네요


vmfpsclzkvp님의 댓글
담배는 끊는것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참는거야.(2)





TwinsFitghting님의 댓글
그러게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