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유럽인권 부르짖는 유럽뽕 늙은이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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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인데 아직도 심각하게 유럽인권뽕 맞은 늙은이 봄.
유럽도 이미 파시스트 국가 다 되었는데 무슨 인권운운하는지 모르겠음.
당장 디지털서비스법 보고 나서 유럽도 말만 인권 부르짖지 파시스트 국가 되었는데 노답임.
디지털서비스법DSA 독소조항만 봐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에 매출 6프로의 과징금 그리고 법원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묻지마 삭제 및 자기검열. 중국의 황금방패가 추구하는 논리와 똑같음.
법적모호성, 검열의 외주화, 위기라는 만능 치트키. 알고리즘의 정치적 엔지니어링. 말만 바꾼거지 그냥 중국검열과 다를거없음. 그냥 EU는 중국공산당이나 다름 없는데 뭔 유럽인권 타령하는지...
그냥 노망났구나 생각하고 넘어감.
유럽도 이미 파시스트 국가 다 되었는데 무슨 인권운운하는지 모르겠음.
당장 디지털서비스법 보고 나서 유럽도 말만 인권 부르짖지 파시스트 국가 되었는데 노답임.
디지털서비스법DSA 독소조항만 봐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에 매출 6프로의 과징금 그리고 법원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묻지마 삭제 및 자기검열. 중국의 황금방패가 추구하는 논리와 똑같음.
법적모호성, 검열의 외주화, 위기라는 만능 치트키. 알고리즘의 정치적 엔지니어링. 말만 바꾼거지 그냥 중국검열과 다를거없음. 그냥 EU는 중국공산당이나 다름 없는데 뭔 유럽인권 타령하는지...
그냥 노망났구나 생각하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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