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본 자게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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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게글 밀린 거 정주행하는 중에
최애의 아이 짤 같이 올라온 글 보게 되었는데
그 짤이 여동생이 야밤에 불도 안 키고 폰을 조작하려고
손이 바쁘게 다다닥 하는 짤인데 그거 찾아보니 1화라고 하던데.
그런 여동생의 모습을 지켜보는 오빠 짤이였음.
최애의 아이 자체를 안 봤던지라 잘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은
여동생의 그런 행동은 마치 뭐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해
굶주리고 극한의 허기짐에 정신나서
폰의 이미지속 음식들을 보고 헛것(환각)을 보고
마치 음식을 마구 집어먹는 장면이였음.
보호자가 없으니 어린아이들이 제대로 끼니
챙겨먹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이라 생각했고 정말로 딱하다라는 느낌.
어둠속에 덩그러니 남겨진 남매, 굶주림 끝에 가상을 음식을 탐하며
정신을 놓아버린 여동생과 그런 동생을 그림자 속에서 지켜보는
무기력한 오빠의 모습이 비극적인 모습.
근데 그거 사실은 엄마 안티팬과 싸우는 여동생 장면 이라면서요.
설정이 남매가 아이돌 엄마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세상에 격리된 채
그림자 같은 삶을 살아야 했다고 하는데 그게 고립감과 처절함이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그렇게 보여진 듯 싶음.
최애의 아이 짤 같이 올라온 글 보게 되었는데
그 짤이 여동생이 야밤에 불도 안 키고 폰을 조작하려고
손이 바쁘게 다다닥 하는 짤인데 그거 찾아보니 1화라고 하던데.
그런 여동생의 모습을 지켜보는 오빠 짤이였음.
최애의 아이 자체를 안 봤던지라 잘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은
여동생의 그런 행동은 마치 뭐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해
굶주리고 극한의 허기짐에 정신나서
폰의 이미지속 음식들을 보고 헛것(환각)을 보고
마치 음식을 마구 집어먹는 장면이였음.
보호자가 없으니 어린아이들이 제대로 끼니
챙겨먹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이라 생각했고 정말로 딱하다라는 느낌.
어둠속에 덩그러니 남겨진 남매, 굶주림 끝에 가상을 음식을 탐하며
정신을 놓아버린 여동생과 그런 동생을 그림자 속에서 지켜보는
무기력한 오빠의 모습이 비극적인 모습.
근데 그거 사실은 엄마 안티팬과 싸우는 여동생 장면 이라면서요.
설정이 남매가 아이돌 엄마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세상에 격리된 채
그림자 같은 삶을 살아야 했다고 하는데 그게 고립감과 처절함이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그렇게 보여진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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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gravity님의 댓글
여러가지 의미를 담은 작품이기는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