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친일파들한테도 나름의 신념이 있었던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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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통틀어서 친일파를 전부 싸잡아 죽일놈으로 말하고.
실제로 매국노로써 욕먹을 사람들인건 맞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대의 흐름에서 살아남고자하는 발버둥이었거든.
애초에 창씨개명 자체도 원래 일본에서는 실시하는 걸 꺼려했어.
일본의 입장에서 조선인은 철저한 2등시민이어야 했고, 이름이 그걸 나타내는 좋은 수단이었으니까.
근데 이광수같은 일부 친일파는 이미 조선의 독립은 글러먹었다고 생각했고, 그 속에서 잘살아남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생각했지.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도 황국신민으로 철저하게 동화되어야 차별이 없고 살기 좋아질거라 생각해서 조선총독부에 엄청 강력하게 창씨개명을 요구했다고 하더라.
지금에야 광복이 되었으니 매국노를 욕할 수 있지만,
그당시에는 나름 합리적으로 생각한 최선 결과가 친일파였을 수도 있겠다고싶어
실제로 매국노로써 욕먹을 사람들인건 맞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대의 흐름에서 살아남고자하는 발버둥이었거든.
애초에 창씨개명 자체도 원래 일본에서는 실시하는 걸 꺼려했어.
일본의 입장에서 조선인은 철저한 2등시민이어야 했고, 이름이 그걸 나타내는 좋은 수단이었으니까.
근데 이광수같은 일부 친일파는 이미 조선의 독립은 글러먹었다고 생각했고, 그 속에서 잘살아남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생각했지.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도 황국신민으로 철저하게 동화되어야 차별이 없고 살기 좋아질거라 생각해서 조선총독부에 엄청 강력하게 창씨개명을 요구했다고 하더라.
지금에야 광복이 되었으니 매국노를 욕할 수 있지만,
그당시에는 나름 합리적으로 생각한 최선 결과가 친일파였을 수도 있겠다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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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mdkdmdm님의 댓글
그렇게 생각한것도 이해는 함 그렇게 안됬고 될일도 없었기 때문에 욕을 얻어 처먹는거지









yoshimura님의 댓글
뭐 신념이야 누구든 가지고 있을 수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