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를 어쩌구 저쩌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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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예엣날에 한진택배 기사로 일해봤던 경험을 토대로 얘기를 하자면.
일단 복도형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두개가 있고.
그런곳에 배달을 가면 문제가 일단 그 동에 배달할 물건이 많은지 적은지가 일단 문제가 됨.
그리고 배달할 물건의 무게도 어느정도 요소가 될수 있고.
물건이 많으면 손에 들고 배달을 할수 없으니 결국엔 수레를 이용할수 밖에 없다 보니.
제일 꼭대기 층 가령 15층에 배달할 제일 높은 층이 10층이다 하여
10층을 올라가서 배달하고 엘베 타고 8층 가서 배달하고
그렇게 내려오다가 5층 쯤에서 배달하고 계단으로 3층 배달하고 1층으로 내려오면 좋을것 같지만?
수레를 갖고 택배물건을 갖고 계단을 내려오는거 쉽지 않아.
그 아파트만 배달하고 일이 끝나는 일이면 할수 있지.
근데 그렇게 먹고 살기 쉽지 않아 택배가.
택배기사가 엘레베이터를 잡는게 문제다. 또는 그걸로 엘베이용에 불편이 생긴다.
근데 그건 어쩔수 없는거 아니야?
집 앞으로 택배물건을 받기 위해 약간의 불편함을 감소 하는거지.
만약에 그것이 싫다면 경비실 또는 아파트 입구에 택배보관소를 만들어.
기사도 거기에 물건 다 놓고 가고 기사도 편하고 엘베에서 걸리적 안거리니 입주민도 편안하고.
서로 윈윈.
편안함을 위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던가.
그것도 감수하기 싫다면 뭔가 다른 대책을 세우던가.
엘베를 택배기사가 잡고 있는게 문제다?
글쎄 먹고살기위해 택배를 해봤던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겨우 그 정도 불편함 갖고 하루종일 땀흘리면서
배달하는 사람한테 말할게 되나?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나 싶은데?
택배기사를 해봤던 사람으로서 몇분이나 잡고 있는데? 한층에서 막 5분씩 서있어 엘베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텐데? 내가 직접 해봤던 경험상 본인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봤다고 느끼면 단 몇초 만에라도 클락션 울리고
소리지르고 시비걸더라고. 내가 택배기사를 직접 해보면서 경험해봤던 새끼들이 대부분 그랬거든.
택배물건 어디있냐고 전화해서 욕짓거리하고 소리지르고
근데 신기한건 내가 본인의 집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택배기사라는건 자각하지 못하나 보더라고.
욕하고 그래서 쫓아간적도 있었는데 막상 얼굴보고는 아무말도 못하더라고.
여튼 다시 각설 하고.
택배기사를 직접 해봤던 경험자로서 기억을 되살려 보자면.
한개의 층에서 택배기사가 아무리 오래 엘베를 잡고 있어봐야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그래봐야 1분에서 2분 내외일것이며. 택배물의 무게와 크기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일수 있다.
그리고 각 층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면 엘베를 잡고 있다? 라고 볼수 있냐 라는게 내 생각임.
매 층마다 스는것도 아니고 택배 배달할 층에서만 스는거고.
그 층에서 그 층에 사는 사람이 필요에 의해 시킨 택배물을 배달하는것이니 그층에 사는 사람이 엘베를 이용하는것과 다르지 않고.
그러니 실제 거주자의 이용과 다르지 않지.
그렇다면 엘베를 택배기사가 이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별다른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
택배기사가 불편을 줬다 생각하지 말고 그 층에 택배를 시킨 사람을 대리한다 생각해.
거기에 거주하는 거주자를 대리했다 그러니 너의 불편은 그 거주자가 준것이지.
택배 좀 그만 시키라고 가서 따지던가.
여튼. 내가 보기엔 이러하다.
불편하면 입주자 회의를 통해서 택배 보관소를 만들어라.
끄읕~
댓글목록








이세계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본문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적은 글과 늬앙스를 풍긴적은 없으며.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데 그 일중에 택배일이 쉽지 않다는 말을 썼지.
쉽지 않은 일이고 힘든 일이니 같은 사람이라면 그만큼의 이해는 필요하다는 얘기인거지.
그걸 못알아 쳐먹으면 어쩔수 없고.
착각한게 아니니 이건 답할 필요 없고.
막노동이지 그러니 쉽지 않다고 썼잖냐 글을 잘 읽어 한글을 모르면 배우고.
양아치 짓거리를 언제 했는데?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고 택배 시켜서 그걸 배달해줬고 넌 택배 시키고 기사가 배달이 왔고 니가 그 배달을 받으면
기사에게 뭐라고 말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야지? 그게 기본이야.
버스를 탈 때 기사님에게 뭐라고 말해? 안녕하세요 내릴때 감사합니다. 기본이야.
음식점에서 밥먹고 나갈때 뭐라고해? 잘먹었습니다.
기본이야.
택배기사가 아파트에 들어가서 뭐 똥을 싸질럿어 물건을 부셨어? 차를 박았어?
구체적으로 어떠한 행동이 어떻게 봤을때 양아치 짓거리인지 알수가 없다.
니 댓글을 보고는 어떠한 양아치짓거리 하면서 지 돈 더 벌겠다고 피해주는 쓰레기짐승새끼 짓거리를 했는지
알수가 없다. 그러니 알수 있게 글을 쓰길 바라고.
사람을 사람으로 안 봐?
혹시 가정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인문학 서적 같은걸 읽어 본적이 없어?
책을 좀 읽어보라고 주변에서 말하진 않았고?
모르면 배워야지.
넌 형이 봤을때 인문학적 소양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고전소설도 좀 많이 읽고 뭐 그렇게 해봐.
어짜피 사람이 가진 기본적인 소양과 뭐 그런 가치관 같은것들은 시대가 변해도 그대로 관통하는것들이 있거든.
제일 중요한 본질적인 것들은 크게 변하지 않으니 고전 소설을 좀 많이 읽어보고 알아가길 바랄께.

김덕배님의 댓글의 댓글
어떤짓이 양아치짓인지 모르겠다고? 남한테 피해주는게 양아치 짓거리지 뭐 별거있나?
그리고 남한테 가정교육 운운하면서 무식하다 어쩌다 하는 너는 퍽이나 많이 배우고 고상한 지식인인가보다?
그리고 내가 택배를 안키시는데 택배기사한테 왜 고맙다고 함?
너야말로 좀 내용 좀 제대로 읽어보고 댓글달길
애초에 불법 성인 커뮤니티에서 고상한척 컨셉질 하는거부터가 역겹거든?
님 수준 신경 쓸 시간에 너나 잘난 고전소설 많이 읽으세요.
남이 쓴 댓글 몇개로 그 사람이 배운지 안배웠는지 참 잘도 파악하시네

이세계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어떤 짓이 양아치 짓인지 니가 말을 해야지?
남한테 어떻게 피해를 줬는데?
위에 본문의 글을 읽어보긴 한거야?
불편함이 있다면 그 불편함을 해결하기 보단 남에게 토로하고 동감? 받는 부류의 보지의 마음을 가진 남자야?
어떠한 피해를 어떻게 당했는지 니가 말을 해야 형이 알지.
그래야 니 말에 동감 해줄거 아니야.
니가 원하는게 아~ 그랬구나~ 그래서 화가 났구나~ 뭐 이런거야?
보지 처럼?
니가 윗댓글 마지막에 진짜 모름. 이라고 썼잖냐
그래서 알려준거야. 책을 좀 읽어라 주변에서 말하진 않더냐?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았다면.
위에 댓글에 쓴것 처럼 기사가 택배를 갖다 주면 감사합니다. 밥을 먹었으면 잘먹었습니다.
그런 기본적인 거야. 근데 넌 그런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것 처럼 사람을 사람을 보지 않는다 라고 왜 봐야하느냐.
진짜 모름 이라면서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해 보이는 댓글을 썼거든.
그러니 형이 보기엔 가정교육을 받지 못하였거나 또는 제대로된 인문학적 소양을 공부해본적이 없거나
관심이 없었던 부류로 보여. 충분히 현대사회에 그럴수 있지.
공부를 한다 하여도 학업과 성적 그리고 등수높이기 커리어 쌓기에 급급한 경쟁사회니 충분히 그럴수 있거든.
그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너의 댓글만 놓고 봤을땐 인문학적 소양이 많이 떨어져 보일수 있다.
그런 얘기인거지 뭐 니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내가 보기엔 그래보였어.
니가 택배를 안시켰으면 고마워할 필요가 없지. 근데 내가 쓴 그 댓글의 요지는.
이거봐 또 인문학적소양이 떨어지는 부분이 나오잖냐.
내가 택배기사에게 니가 감사해야된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냐?
사람이 기본적인 소양이 되어있다면 어떠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대한다면.
기본적인 감사함을 가지는게 기본 소양임을 설명하는데 택배를 내가 시키지 않았는데 왜 감사해야돼?
니가 시키지 않았으니 감사하지 않아도 되지만 내가 쓴 글은 기본적인 사람이 가져야할 소양에 대한 얘기와 예시일 뿐이야.
그걸 구분하지 못하고 내가 왜 고맙다고 함? 이라니..너무 인문학적 소양이 떨어져 보이지 않니?
뭘 내가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댓글을 달았을까?
니가 쓴글을 한문장 한문장 이렇게 대답해주고 있는데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지 않니?
내가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 고마울것 같아.
애초에 불법성인 커뮤니티에거 고상한척 컨셉질 하는게 역겨웠니?
근데 고상한척 한적 없어 나는.
택배기사가 전직이었던게 고상해 보여 니눈엔?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내가 고상해보였는지 알수가 없는데;;
전직 한진택배기사였던 내가 고상해보였다라..어떤부분에서 고상해 보였는지 알수 있게 설명좀 해줘.
잘난 고전소설 많이 읽었었지..
근데 나이 먹고 나니까 책도 잘 안읽게 되더라고.
그러니 젊을때 많이 읽어야해.
셰익스피어 소설 읽어 재밌어 형도 옛날에 그거 다 사서 버스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면서 맨날 읽엇었어.
그리고 뭐 고전 문학 뭐 그런거 많잖냐 그런거 막 찾아서 읽어.
헤르만헤세 소설도 읽고 뭐 베르나르 뭐 그런 유명한 소설가들이 쓴 소설.
아무거나 막 찾아서 읽어 괜찮아 뭐 어때 정 안되면 무협지 판타지 소설이라도 좀 읽고.
그런걸 읽으면 그냥 간단하게 정의가 승리한다 도덕적으로 살면 보상을 받는다 이런 내용이기는 해도.
거기서 나오는 기본적인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져야될 기본적인 것에 대한 수많은 것들이 담겨 있으니까.
넌 형이 봤을때 책을 좀 읽는게 좋을것 같아.
댓글 몇개로 그 사람이 배운지 안배웠는지 잘도 파악한다니..
니가 배웠는지 안배웠는지 내가 어떻게 파악을 하니.
이 댓글 위에도 썼지만 니가 얼마나 배웠는지 모르니 현대시대의 경쟁시대에 충분히 인문학적 소양이 떨어질수 있다고
썼으니까 이부분에 대해서는 위에 쓴 댓글로 갈음 할께 괜찮지?
그래도 충분히 이해할 능력은 있으리라 믿을께.
여튼 책을 읽어.
아 그리고 형은 컨셉이 아니라 헬븐에서 꾸준히 계속 이렇게 활동해왔어.
난 그냥 이런 사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