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사는 사실상 포기하고 가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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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슨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밖에 잠깐 고개 내밀기만해도 공기가 머금은 열기가 폐를 찌르고, 햇빛은 오지게 뜨겁게 피부를 가열하는꼬라지가
주말엔 주로 산책하는 사람 대상으로 장사하는데 산책할 사람 자체가 존재할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밖에 잠깐 고개 내밀기만해도 공기가 머금은 열기가 폐를 찌르고, 햇빛은 오지게 뜨겁게 피부를 가열하는꼬라지가
주말엔 주로 산책하는 사람 대상으로 장사하는데 산책할 사람 자체가 존재할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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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quest님의 댓글
나가기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