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물 시나리오 하나 뚝딱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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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아포칼립스물 장인임.
그래서 초반에 이쁜여자나 능력있는 여성들을
자기 쉘터로 데려오려고 사타구니에
부랄의 진자로 인해 피멍이 들때꺼정
존나 뛰어다니믄서 온갖 여성들을 구했더니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 버렸고...
그는 성자로 추앙받는 이미지 탓에
구해준 여성들을 따먹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강제로 뭘 하기엔 "너무 많이" 구해서 다구리 맞을 것같은
상태로 엔딩을 맞이하는 것임...
이만하면 15금으로 해결될듯 함.
후우...
이런 아이디어 뱅크믄 소설 하루에 30편씩 제작할듯.
그래서 초반에 이쁜여자나 능력있는 여성들을
자기 쉘터로 데려오려고 사타구니에
부랄의 진자로 인해 피멍이 들때꺼정
존나 뛰어다니믄서 온갖 여성들을 구했더니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 버렸고...
그는 성자로 추앙받는 이미지 탓에
구해준 여성들을 따먹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강제로 뭘 하기엔 "너무 많이" 구해서 다구리 맞을 것같은
상태로 엔딩을 맞이하는 것임...
이만하면 15금으로 해결될듯 함.
후우...
이런 아이디어 뱅크믄 소설 하루에 30편씩 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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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nse2233님의 댓글
그냥 설거지하는 한남이잖아...



qoqscscx님의 댓글
아포칼립스 장르가 요새 바뀐 느낌이긴 함

nyxcalivoria님의 댓글
즉시 ai요청해서 글쓰자

tukku8474님의 댓글
한번 부탁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