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눈뽕 오토바이한테 가서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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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는 길에 앞에 세워놓은 오토바이의 눈뽕이 너무 심했다.
일부러 하늘을 보고 있는데도 눈이 부셔...
그냥 지나가다가 안 되겠어서 물어봤다.
라이트가 순정인지, 원래 그런 거냐고 물어봤다.
답은??
'아~ 이거 쌍라이트 켜놓은 거에요~'
젠장 ㅆㅂ 왜 그걸 기본값으로 놓고 다니는 거야 젠장
일부러 하늘을 보고 있는데도 눈이 부셔...
그냥 지나가다가 안 되겠어서 물어봤다.
라이트가 순정인지, 원래 그런 거냐고 물어봤다.
답은??
'아~ 이거 쌍라이트 켜놓은 거에요~'
젠장 ㅆㅂ 왜 그걸 기본값으로 놓고 다니는 거야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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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심지어 화창한 낮에도 눈이 아파요. 아 진짜 돌아버리겠음.
안전을 위해서 라이트 켜는 건 좋다고 보는데, 그걸 상향등으로 갈기고 다닌 건 아오 ㅆ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하아.. 진짜 그래도 정도가 진짜 아오..
미치겠어요

dmdkdmdm님의 댓글
사고 방식 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왠만하면 신경 안 쓰고 싶은데
낮에도 눈뽕을 맞으니 짜증이 너무 나요.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ㄱ짜증나요.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게 진짜.. 아오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왜 그러냐기에, 눈이 아파서 그런다고 그랬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가 없었다는..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너무 생각이 없는건지, 알아서 신경을 안 쓰는건지..
아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