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한국 영화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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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전우치, 손님
부산행은 한국 비주류 였던 좀비물의 흥행 시작을 열었음
전우치는 후속이 안나와서 아쉬운데 한국 판타지의 정통이라 봄
현대랑 섞어서 잘 보여주고 떡밥 회수도 하는게 특히 초반 풍악이 지렸음
손님 이건 아는사람 좀 적을텐데
줄거리는 아들 치료하려고 아빠가 데리고 가다
마을 들르고 거기 쥐 처치 하는거로 시작함
하멜른의 피리 그거 한국 버전이라 보면 됨
더 말하면 스포인데 복수극으로 초중반에
떡밥 오지게 모앗다가 마지막에 터트리는 순서로
cg를 많이 안써서 좀 심심하지 재미는 있음
부산행은 한국 비주류 였던 좀비물의 흥행 시작을 열었음
전우치는 후속이 안나와서 아쉬운데 한국 판타지의 정통이라 봄
현대랑 섞어서 잘 보여주고 떡밥 회수도 하는게 특히 초반 풍악이 지렸음
손님 이건 아는사람 좀 적을텐데
줄거리는 아들 치료하려고 아빠가 데리고 가다
마을 들르고 거기 쥐 처치 하는거로 시작함
하멜른의 피리 그거 한국 버전이라 보면 됨
더 말하면 스포인데 복수극으로 초중반에
떡밥 오지게 모앗다가 마지막에 터트리는 순서로
cg를 많이 안써서 좀 심심하지 재미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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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jjj8888jjjj님의 댓글
'손님'은 처음 들어보네? 기회되면 한 번 봐봐야겠네








1981818979님의 댓글
난 타짜가 제일 잘만든 영화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