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살던 동네에서 실제로 벌어젓던 사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예전에 내가살던 동네에서 실제로 벌어젓던 사건

페이지 정보

본문

바로 오줌이 가득든 pet병 투척 사건

지하철역 입구를 지나가면 콜라가 되엇던 사이다가 되엇던 500미리 페트병에 화장지를 집어넣고 소변을 보고 출퇴근길에 투척하는거임

문제는 페트병에 맞는 사람이 여섯이나 나왓고 그들이 고소 해도 범인을 못잡는 상태이게 3년이나 지속되엇음

처음에는 비인가 생각햇을 정도 그런데 퇴근하는데 그날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 다올라와서 두눈으로 목격했음

출구 앞에 고시원 잇는데 모퉁이 고시원 창문으로 페트병을 던지는 사람의 손을

난 바로 전쳘역 바로 옆에 잇는 파출소로 뛰어갓다

이미 페트병 투척 사고로 범인을 찾고 잇었거든

근데 건물주의 아들이자 고시원 운영자가

"말이 안되는데요?"

"아니 왜요? "

"이사람이 말한곳은 저말고는 못들어가요"

지가 범행을 자백해버린거

펫트병을 던저댄 이유는 자기는 부모눈치 보면서 사는데 길가에 출퇴근 하는 새끼들이 개미같이 보여서 개미보면 밟아 죽이거나 물뿌려서 괴롭히고 싶어저서

그랬다는것 그 페트병에 맞은 사람들이 고소 구속됨

1년도안되 건물주는 건물 팔고 잠적

아들은 그이후 어떻게 되엇느닞 모름 이게 13년전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이미님의 댓글

no_profile 3 이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붕신같이 잡혓네 ㅋㅋㅋㅋ

profile_image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황야의무법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또 뭐 하는 미친 새끼지

profile_image

캡사이신님의 댓글

no_profile 3 캡사이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저정도면 페트병 지문 인식 안하나?

profile_image

포포포프로님의 댓글의 댓글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새끼가 페트병 지문 감식 안당하려고 고무장갑 끼고 던진거.그공간이란곳이 고시원 사람들 밥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보니 지혼자 그런 범행을 했던거.

우리 사장님 그런분 아니에요 고시원 사람들  법정 증언 나와서 즙짜더라.

그새끼도 병신인게 최근 그동네 재개발 확정되서 그건물 산사람만 지금 만세 부르고 잇음

profile_image

smsmpeople님의 댓글

no_profile 4 smsmpeop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게 소패인가

profile_image

두둥두둥님의 댓글

no_profile 4 두둥두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소변으로는 DNA감식이 안되나 찾아보니... '어렵다' 고 나오는군요.

profile_image

설신님의 댓글

no_profile 3 설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진짜 끔찍하다

profile_image

데님님의 댓글

no_profile 2 데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세상에 미친놈들이 많다

profile_image

Sisja님의 댓글

no_profile 3 Sisj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미친놈이네

profile_image

드디디딛님의 댓글

no_profile 4 드디디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미친놈들이 많네

profile_image

nkzvpwpp1098님의 댓글

no_profile 2 nkzvpwpp109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정신나간듯

profile_image

smsmpeople님의 댓글

no_profile 4 smsmpeop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미친놈들 많다 진짜

Total 844,68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243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548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0568 730 09-15
844679
와근데 진짜 N새글 댓글 5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3분 전
844678 no_profile 3 모킹히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3분 전
844677
밤이 되니까. N새글 댓글 3
no_profile 3 창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 0 4분 전
844676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0 4분 전
844675 no_profile 4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4분 전
844674 no_profile 4 파이어스틱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5분 전
844673
님들 겜 추천좀..... N새글 댓글 2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7분 전
844672 no_profile 3 옷벗기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10분 전
844671
아 피곤하다. N새글 댓글 1
no_profile 3 창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 0 10분 전
844670 5 dccomic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12분 전
844669
여행다녀왔다. N새글 댓글 6
no_profile 3 창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13분 전
844668
개인적인 질문있음 N새글 댓글 9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16분 전
844667 no_profile 3 예수님이구원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17분 전
844666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18분 전
844665
스파이더맨.... N새글 댓글 7
no_profile 1 아이참진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9분 전
844664
김부장 재미있네 N새글 댓글 2
no_profile 4 smsmpeop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 0 20분 전
844663 no_profile 4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23분 전
844662 no_profile 2 veo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23분 전
844661 5 dccomic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24분 전
844660 no_profile 3 광타무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25분 전
844659 no_profile 3 모킹히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34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19) 이정도 방이면 변태력 몇점일까? 10,657
  2. 2 myfans 강간 9,667
  3. 3 걸그룹 다임피스 시유 8,556
  4. 4 필리핀 출장 이용 후기 7,847
  5. 5 옷가게에서 일하던 D컵녀를 꼬셔서 따먹는.... 7,174
  6. 6 백숙이 되어가는과정2 6,831
  7. 7 Gshou66 술게임 섹스 6,403
  8. 8 시키는거 다하는 헬카이브 노예들 ⑥ 6,250
  9. 9 세계교류어플로 친구 만들기2 5,801
  10. 10 백숙이되어 가는 과정 5,432
  11. 11 YeonHwa 5,196
  12. 12 섹스할 때, 여자 청바지를 반쯤만 벗겨놓고 하는 것도 별미다 4,889
  13. 13 원래 간호사의 업무에는 성욕처리도 포함되는 거임 4,724
  14. 14 색기 가득한 처자의 적극적 섹스 4,598
  15. 15 지하철에서 만난 색녀 4,526
  16. 16 여장보추짤 4,317
  17. 17 이것이 난교다! 3,732
  18. 18 매력적인 미시녀의 섹스 봉사 3,411
  19. 19 서양 가정집 3,391
  20. 20 애널썩킹 3,274
  21. 21 예열용 은꼴들 모음 7탄 3,204
  22. 22 (예열용) Aram(아람) 화보집 3,169
  23. 23 민달팽이 보빔섹스 : 쌍딜도 줄다리기 편 (1) 2,710
  24. 24 AMATEUR CLOVER 🍀 2,497
  25. 25 여자가 여자에게 삽입하는 레즈플 2,474
  26. 26 똥꼬벌렁벌렁 2,458
  27. 27 혼혈 스시녀의 농밀한 섹스 2,388
  28. 28 까는맛 2,359
  29. 29 스타킹은 다리의 라인을 매끄럽게 보정하고 피부에 밀착되는것은? 2,296
  30. 30 랜덤 꼴짤 110 2,291
  31. 31 섹스의 마무리는 소변을 지리며.... 2,248
  32. 32 복근이 미쳤어 2,058
  33. 33 정액받이 하얀여우 2,032
  34. 34 단골 손님의 유혹에 결국 몸을 내어주는 카페 여사장 1,860
  35. 35 랜덤 꼴짤 114 1,809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3,985
어제
19,154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