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게임과 인지 심리학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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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친구들이랑 게임할 때, "적 정글 동선이 어떠하고, 지금 시간이 어떠한데, 탑쪽 교전이 있는데도 안나타난걸 보니 위에서 아래로 출발했다. 적 정글은 지금 아래쪽에 있을 가능성이 '크고' 정글을 다 먹었을 시간이기 때문에 저 삼거리 부쉬에 있거나 직선갱이다"
라고 말을 하면, 꼭 "그래?" 라고 하면서 그 부쉬로 들어가는 친구고 있었음.
"아니 시팔 왜 들어가는거야! 확률이 높다니까!"라고 말하면 "아 그랬네" 라고 말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능성'과 '확률'에 대해 말을 하면 머리로는 떠올리는데 그걸 '실감'하지 못함.
'눈으로 꼭 반드시 확인하고 나서야' 확신을 갖는 성향이 있음
주식도 마찬가진데, 주식은 게임보다 더 시각적인 정보가 부족함. 다 숫자, 그래프, 글자.
그래서 '머리로 알지만' '실감하지는 못함'
실감을 못하니 확신을 못하고 확신을 못하니 머리속에 떠올린 그 가능성과 확률을 근거로 행동하지 않음.
그리고 정말 상황이 변하고 나서 모든게 확실해진 다음에서야 움직일 생각을 함. 그러니 매번 '가격이 올라갈것 같을때 '사는게 아니라 올라간게 눈에 다 보이고나서야 사고,
떨어질것 같을때 파는게 아니라 이미 다 떨어져서 팔아봤자 손실인 상황에서야 팔생각을 함.
머리로 아는게 아니라 '실감을 하고 나서야만 움직임'
살아가면서 말로 구전되는 지혜같은걸 전해들었을때, 꼭 실수 한번은 해보고 나서야 바뀌는 사람들이 태반이지? 그런데 어떤사람은 그 실수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그 실수를 반복함. 왜? 경험은 있는데 정리가 안된거임.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남에게 전해들은 말로 그 실수를 한번도 안하는 사람들이 존재함. 그 '말'로 전해진 정보를 바탕으로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서 실감을 함.
인간은 머리속에 한번 떠올린 생각을 '실감하지 못함'
이것만 극복해도 게임, 주식만이 아니라 직업적인 성취도도 좋아짐. 미래를 생각해 '보는 것' 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려볼수있는건, 실제로 그 상황을 경험하는 것과 같음.
그러면 당연히 대비도 구체적으로 하게 됨.
라고 말을 하면, 꼭 "그래?" 라고 하면서 그 부쉬로 들어가는 친구고 있었음.
"아니 시팔 왜 들어가는거야! 확률이 높다니까!"라고 말하면 "아 그랬네" 라고 말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능성'과 '확률'에 대해 말을 하면 머리로는 떠올리는데 그걸 '실감'하지 못함.
'눈으로 꼭 반드시 확인하고 나서야' 확신을 갖는 성향이 있음
주식도 마찬가진데, 주식은 게임보다 더 시각적인 정보가 부족함. 다 숫자, 그래프, 글자.
그래서 '머리로 알지만' '실감하지는 못함'
실감을 못하니 확신을 못하고 확신을 못하니 머리속에 떠올린 그 가능성과 확률을 근거로 행동하지 않음.
그리고 정말 상황이 변하고 나서 모든게 확실해진 다음에서야 움직일 생각을 함. 그러니 매번 '가격이 올라갈것 같을때 '사는게 아니라 올라간게 눈에 다 보이고나서야 사고,
떨어질것 같을때 파는게 아니라 이미 다 떨어져서 팔아봤자 손실인 상황에서야 팔생각을 함.
머리로 아는게 아니라 '실감을 하고 나서야만 움직임'
살아가면서 말로 구전되는 지혜같은걸 전해들었을때, 꼭 실수 한번은 해보고 나서야 바뀌는 사람들이 태반이지? 그런데 어떤사람은 그 실수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그 실수를 반복함. 왜? 경험은 있는데 정리가 안된거임.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남에게 전해들은 말로 그 실수를 한번도 안하는 사람들이 존재함. 그 '말'로 전해진 정보를 바탕으로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서 실감을 함.
인간은 머리속에 한번 떠올린 생각을 '실감하지 못함'
이것만 극복해도 게임, 주식만이 아니라 직업적인 성취도도 좋아짐. 미래를 생각해 '보는 것' 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려볼수있는건, 실제로 그 상황을 경험하는 것과 같음.
그러면 당연히 대비도 구체적으로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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