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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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복이라 먹을까 했는데, 몸이 좀 피로한 거 같아서 그냥 집에 있었음.
그래서 오늘이라도 먹자 싶어서 삼계탕 먹음.
새로운 곳 뚫어보자 하고 나름 동네에서 괜찮다는 곳을 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네. 말복에는 가던 곳 가야겠음.
그래서 오늘이라도 먹자 싶어서 삼계탕 먹음.
새로운 곳 뚫어보자 하고 나름 동네에서 괜찮다는 곳을 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네. 말복에는 가던 곳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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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구관이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함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신기한 것이..
분명 별로긴 했는데, 막상 다 먹어갈 때쯤엔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많이 아쉬웠다가 끝에는 살짝 아쉬운 정도에서 마무리





ONEGAME님의 댓글
다음에는 드시던 가계에서 맛있게 드세요

kmlovc89님의 댓글
그래도 한끼 든든해보인다

wentop25님의 댓글
기존 맛이 지겨울 때 도전해 봐야지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당연히 저런 건 전문점이죠. 저기도 전문점임.
옻삼계탕, 녹두삼계탕, 전복삼계탕, 닭한마리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