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기 전법 쓰는 놈들은 어떻게 상대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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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에 거래처에서 물건 단가 정하는 문제로
상대 사장이랑 협상을 했는데,
이 새끼가... 자기는 양보 못 한다며 고개 돌려버리고 버티기 모드에 들어가더라?
지난번에도 1번 그랬지만
자기 어머니 한테 용돈 두둑히 드리고 싶네 어쩌네 하며 몇마디 하더니, 먼 산 보면서 시간만 보내더라고
그냥 무한 버티기를 시전하는 거야
이번에는 짜증나서 없던 일로 하자고 한 다음 나와버렸음
그러니까 운전해서 가는 길에 전화로 욕 박더니
사장 한테 바로 연락해서 직원 왜 그따위냐며 따졌다.
이런 놈은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되냐 진짜...?
사회 생활 하다보니까 가끔 보이는데.
상대 사장이랑 협상을 했는데,
이 새끼가... 자기는 양보 못 한다며 고개 돌려버리고 버티기 모드에 들어가더라?
지난번에도 1번 그랬지만
자기 어머니 한테 용돈 두둑히 드리고 싶네 어쩌네 하며 몇마디 하더니, 먼 산 보면서 시간만 보내더라고
그냥 무한 버티기를 시전하는 거야
이번에는 짜증나서 없던 일로 하자고 한 다음 나와버렸음
그러니까 운전해서 가는 길에 전화로 욕 박더니
사장 한테 바로 연락해서 직원 왜 그따위냐며 따졌다.
이런 놈은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되냐 진짜...?
사회 생활 하다보니까 가끔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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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맞음. 그래서 곧 죽어도 안 져줌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게 흘러가는 게 좋긴 한데... 또 칼 같이 쳐내기 힘든 상황도 많아서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마음 같아선 나도 그러면서 누가 이기나 해보고 싶다. 아쉬울 거 없는데


ghfkddlekdy님의 댓글
사장한테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