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히틀러 관련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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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의 한 3층 건물, 히틀러가 태어났던 이 오스트리아 건물이 히틀러 추종자들에 의해 성지처럼 여겨지자, 정부가 경찰서로 개조해 버리기로 함.
독일에서도 히틀러 시대 비밀 벙커 자리에 아파트 등을 짓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중인데,
오히려 이를 보존해서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문화재로 보호해야한다는 반대 여론도 적지 않다고 하네?
저런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단것도 신기하고 히틀러 추종자들이 저기에 꽃이나 편지같은거 놓는다는것도 소름돋고....
독일에서도 히틀러 시대 비밀 벙커 자리에 아파트 등을 짓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중인데,
오히려 이를 보존해서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문화재로 보호해야한다는 반대 여론도 적지 않다고 하네?
저런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단것도 신기하고 히틀러 추종자들이 저기에 꽃이나 편지같은거 놓는다는것도 소름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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