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누가 하건 그 본인의 자유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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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내 나갔다가 봤는데,
깡마른 사람이 포커 카드같은 문신을 왼쪽에 했는데.... 음..... 솔직히 개인적으로 진짜 없어보이더라.....;;
뭐 남이 문신을 하건말건 내가 간섭하는건 아닌데,
진짜 빼빼마른 몸에 문신하니, 문신이 눈에 띄어서 나 몸에 살이 이렇게 없어요~ 하고 광고하는것 같았음....
그거 보니까 문신 하는것도 몸에 어느정도 근육 붙은 다음에 하는게 좋을것 같아 보이더라고....
깡마른 사람이 포커 카드같은 문신을 왼쪽에 했는데.... 음..... 솔직히 개인적으로 진짜 없어보이더라.....;;
뭐 남이 문신을 하건말건 내가 간섭하는건 아닌데,
진짜 빼빼마른 몸에 문신하니, 문신이 눈에 띄어서 나 몸에 살이 이렇게 없어요~ 하고 광고하는것 같았음....
그거 보니까 문신 하는것도 몸에 어느정도 근육 붙은 다음에 하는게 좋을것 같아 보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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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남이 하는 건 상관 없는데 가족이 하는 건 진짜..




kmlovc89님의 댓글
타투하고 시간지나면 대부분 후회하지않나



Demondust님의 댓글
문신은 개인적으로 별로니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