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상 일때
페이지 정보
본문
존잘 까지는 아니고 조금 잘 정도?
자기 외모 판단 하기 되게 객관 판단의 척도?
길가다가 애기를 만났는데 애기랑 눈마주치면 애가 눈같이 맞춰 줌
그러고 애기한테 인사하면 애 엄마가 말도 잘 못하는 애기 대신 애기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해준다
그럼 외모 상 이라고 생각해도 될듯 어쩌다 한번 말고 거의다 그랬을 때
이외도 그냥 외모칭찬 자주 듣는 듯
편한점
이유없는 호의를 받는다 아 이유가 있는건가 아무튼
호감플러스가 패시브 느낌
약간 불편한점? 이라해야하나 뭔가 기대치가 있어서 부담 됨
예를 들어 운동 하면 운동 잘 할거 같다
노래방이라도 가면 노래 잘 할거 같다 등등
요런건 좀 불편한 듯
인생사는데 도움이 조금 보다는 그래도 많이 되는 편인듯 여러가지로
자기 외모 판단 하기 되게 객관 판단의 척도?
길가다가 애기를 만났는데 애기랑 눈마주치면 애가 눈같이 맞춰 줌
그러고 애기한테 인사하면 애 엄마가 말도 잘 못하는 애기 대신 애기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해준다
그럼 외모 상 이라고 생각해도 될듯 어쩌다 한번 말고 거의다 그랬을 때
이외도 그냥 외모칭찬 자주 듣는 듯
편한점
이유없는 호의를 받는다 아 이유가 있는건가 아무튼
호감플러스가 패시브 느낌
약간 불편한점? 이라해야하나 뭔가 기대치가 있어서 부담 됨
예를 들어 운동 하면 운동 잘 할거 같다
노래방이라도 가면 노래 잘 할거 같다 등등
요런건 좀 불편한 듯
인생사는데 도움이 조금 보다는 그래도 많이 되는 편인듯 여러가지로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