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본적없으면 없는줄 아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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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는 한명도 없던데
시야가 얼마나 좁은거지 감도 안옴
댓글목록


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
여자는 틀린것에도 공감하고 남자는 맞는것에도 반박한다


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지구가 평평하다는 분들?






ghfkddlekdy님의 댓글
짜증나는 대화




프아종님의 댓글
나는 이 의견에는 반대함.
한국인은 나이에 민감하다. 지금까지 한국인 중에 나이 안 따지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이건 내 경험이야. 근데 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한국인 있을까?
한국인 중에 사기꾼 많다. 한국인 상인들은 바가지 많이 씌운다. 이것도 내 주관적인 경험인데 틀렸다고 부정하기 힘들잖아.
한국인은 빨리빨리에 환장한다.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
물론 그런 통념이 정확한 것인가 따져볼 필요가 있고 각종 통계나 여론조사가 필요하고 반론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지.
달리 말해서 '과정'도 중요하다는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 주관적인 경험이 다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어.
차이가 있다면 그렇게 주관적인 경험을 말하더라도 반론의 기회를 타인에게 주느냐 안 주느냐의 차이인 거지.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통계가 또 정확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통계를 안 믿는 경우도 많음.
예를 들면 나는 옛날부터 한국인은 돈에 환장하는 인간들이다. 심지어 한국인은 가족보다 돈에 더 환장한다 이런 말을 했거든. 근데 사람들이 안 믿다가 결국 내 말이 맞다는 통계 조사가 나왔잖아.
근데 이것조차도 안 믿거나 이 통계를 왜곡해서 한국인은 돈이 있어야 가족을 지킬 수 있어서 돈을 더 좋아한다, 고로 한국인은 죄가 없다. 이런 식으로 통계도 안 믿거나 부정하는 사람이 있거든.
오히려 정반대도 무척 많다는 거지.
그래서 나는 자신의 주관적인 경험을 신봉하느냐 아니냐보다는 반론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중심으로 그 사람을 평가함.








saintkalas님의 댓글
어우 힘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