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정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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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타고난 성격이 아싸고
고집도 심해서 누구랑 화합을 못 함.
내가 날 잘 알지...
가정이나 2세에 대한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만약 가정을 꾸리고 싶은 욕구가 있다 쳐도
부양의 책임이 싫은데다 내 저질 유전자를 애 한테 물려주는 건 죄지
특히 외로움을 거의 안 탄다.
살면서 외로운 걸 딱 2번 느껴봤는데
둘 다 내가 한참 힘든 시기였고 순간적인 감정이었음
그냥 성노예나 하나 있었으면 좋겟다.
내가 벌리라면 벌리고... 밥 해오라면 밥 하고...
그러면 여자 1명 정도는 내가 먹여살려줄 수 있지.
고집도 심해서 누구랑 화합을 못 함.
내가 날 잘 알지...
가정이나 2세에 대한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만약 가정을 꾸리고 싶은 욕구가 있다 쳐도
부양의 책임이 싫은데다 내 저질 유전자를 애 한테 물려주는 건 죄지
특히 외로움을 거의 안 탄다.
살면서 외로운 걸 딱 2번 느껴봤는데
둘 다 내가 한참 힘든 시기였고 순간적인 감정이었음
그냥 성노예나 하나 있었으면 좋겟다.
내가 벌리라면 벌리고... 밥 해오라면 밥 하고...
그러면 여자 1명 정도는 내가 먹여살려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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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일단 짤 미쳤네요


zxcvbn5432님의 댓글
있으면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