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정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없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난 가정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없음

페이지 정보

본문

워낙 타고난 성격이 아싸고
고집도 심해서 누구랑 화합을 못 함.
내가 날 잘 알지...

가정이나 2세에 대한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만약 가정을 꾸리고 싶은 욕구가 있다 쳐도
부양의 책임이 싫은데다 내 저질 유전자를 애 한테 물려주는 건 죄지

특히 외로움을 거의 안 탄다.
살면서 외로운 걸 딱 2번 느껴봤는데
둘 다 내가 한참 힘든 시기였고 순간적인 감정이었음

그냥 성노예나 하나 있었으면 좋겟다.
내가 벌리라면 벌리고... 밥 해오라면 밥 하고...
그러면 여자 1명 정도는 내가 먹여살려줄 수 있지.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정도인가

profile_image

희지민님의 댓글

no_profile 12 희지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네요 저도비슷한듯

profile_image

고등어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등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히려 혼자 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profile_image

진연화님의 댓글

no_profile 3 진연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혼자가 좋을수도 있음

profile_image

뽀뚜뽀뚤님의 댓글

no_profile 3 뽀뚜뽀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혼자가 좋아

profile_image

이르군님의 댓글

no_profile 2 이르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 분들이 은근 완벽주의자에 책임감이 강해서 쉽게 실행에 못 옮기는 걸지도

profile_image

루이디그님의 댓글

no_profile 3 루이디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혼자가 편하지

profile_image

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혼자가 편하긴 한데, 근데 조카들 보면 뭔가 누나가 부러워짐

profile_image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no_profile 2 ahwjjwkkekwjqn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단 짤 미쳤네요

profile_image

fgrtff님의 댓글

no_profile 3 fgrtf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혼자서도 즐거움 ㅇㅇ

profile_image

zxcvbn5432님의 댓글

no_profile 3 zxcvbn543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있으면 좋지요

Total 856,84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772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717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0993 730 09-15
856845 no_profile 3 이생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 0 방금 전
856844
스피키 키우기 N새글 댓글 2
no_profile 3 광타무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0 2분 전
856843 no_profile 3 이생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2분 전
856842 no_profile 3 tlrdus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2분 전
856841 no_profile 3 오젠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3분 전
856840
꾸준히가 참 어려워 N새글 댓글 1
no_profile 3 dfewfa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4분 전
856839 no_profile 1 고고고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 0 8분 전
856838
와 여름 조심하자.. N새글 댓글 5
no_profile 3 케센스에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8분 전
856837 no_profile 3 tjddu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2분 전
856836 11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13분 전
856835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17분 전
856834 no_profile 3 지나가던사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17분 전
856833 no_profile 3 이생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18분 전
856832 no_profile 1 고고고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19분 전
856831 7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20분 전
856830 no_profile 3 sor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24분 전
856829 no_profile 12 맛탱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25분 전
856828 no_profile 3 kail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25분 전
856827 7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30분 전
856826 no_profile 3 떠다니는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32분 전
856825 no_profile 3 떠다니는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 0 33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마조 변태녀로 유명한 벨라 모음 1탄 9,915
  2. 2 음란함도 와꾸도 참 좋은데.... 5,867
  3. 3 20살 38kg 러시아 여자 1 5,247
  4. 4 짤지우기전에 한번 터는용 수위약함 4,593
  5. 5 낮에는 청순, 밤에는 음란 4,457
  6. 6 아침에 빨면서 깨우면 미치는 이유 4,359
  7. 7 가슴인증 4,049
  8. 8 언더뷰 시점이 폭력적인 이유 3,969
  9. 9 오지 캠핑을 하는 이유 3,775
  10. 10 20살 38kg 러시아 여자 똥꼬2 3,610
  11. 11 월요병을 물리쳐줄 가슴들 3,459
  12. 12 팬티도 안벗고 섹스하는 미녀 슬랜더 3,362
  13. 13 피 대신 정액을 탐하는 흡혈귀 2,915
  14. 14 뺨을 맞으면 흥분하는 성벽을 가진 처자 2,825
  15. 15 거유녀 2,727
  16. 16 러시아 배우들 1 2,634
  17. 17 서양 미시 유명배우 브랜디 러브 2,631
  18. 18 휘바 휘바 섹스 2,359
  19. 19 차에 대한 행동 중 가장 민폐일 것 같은 처자는? 2,274
  20. 20 사까시 모음2 2,126
  21. 21 지우기전에 짤털기 2,015
  22. 22 마조 변태녀로 유명한 벨라 모음 2탄 1,974
  23. 23 예열용 은꼴들 모음 14탄 1,953
  24. 24 여캠의 수위 1,828
  25. 25 사까시 모음 1,786
  26. 26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1,740
  27. 27 랜덤 꼴짤 138 1,667
  28. 28 옛날에 만든 뷰지위주 움짤 몇개 가져옴 1,580
  29. 29 다정한 여자친구와의 섹스 1,561
  30. 30 (예열용) 강인경 움짤 1,426
  31. 31 하북 팽가의 섹스 1,346
  32. 32 Myfans @_072q 술 한 잔 후 섹스 1,314
  33. 33 BS일반미시 1,313
  34. 34 시아 1,258
  35. 35 사까시 모음3 1,228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1,211
어제
29,910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