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상적인 40대와 영포티 생각의 차이
페이지 정보

본문
아래 글을 보니
정상적인 40대라면
여직원이 몸이 좀 안 좋은가? 정도는 캐치 할 수 있음
그러고 물어보는것도 가능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데 어디 아파요?
그래 그리고 초콜릿도 줄 수 있는데 굳이 그걸 돈 주고 사는게 아니고
마침 누가 주거나 내가 사두고 안 먹고 있던 초콜릿이 있네?
그럼 그거 그냥 이거 먹어요 하고 주고 끝
근데 뭘 설래 더럽게 어우 그럼 영포티를 넘어 미친 변태 새퀴지 어우
조카뻘한테 어우
16살이나 어린 여자가 먼저 나 좋다고 한다면
나 아직 안 죽었다 하면서 꺼드럭 거릴 수는 있겠지만
들이대지는 말자 좀 어우
정상적인 40대라면
여직원이 몸이 좀 안 좋은가? 정도는 캐치 할 수 있음
그러고 물어보는것도 가능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데 어디 아파요?
그래 그리고 초콜릿도 줄 수 있는데 굳이 그걸 돈 주고 사는게 아니고
마침 누가 주거나 내가 사두고 안 먹고 있던 초콜릿이 있네?
그럼 그거 그냥 이거 먹어요 하고 주고 끝
근데 뭘 설래 더럽게 어우 그럼 영포티를 넘어 미친 변태 새퀴지 어우
조카뻘한테 어우
16살이나 어린 여자가 먼저 나 좋다고 한다면
나 아직 안 죽었다 하면서 꺼드럭 거릴 수는 있겠지만
들이대지는 말자 좀 어우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암사동심신미약상남자님의 댓글
영포티포티는 그런거 몰라
난 동안이니까 먹히겠지같은 생각을 진짜 함




아름다운세상님의 댓글
쑥맥정도는 아니지만 여성에게 말을 잘 못거는 분들이 억지로 걸다 실수도 하고
담배가계아가씨가 싱긋 웃어줘도 기분이 업되어서 오버하는 사람도 있고
못생겨서 진짜로 대놓고 ㅋㅋ 거리며 영포티의 진가를 보여주는 사람도 있기는 하는데
요새 법규나 시대상을 보면 진짜 그 정도까지 할까도 생각합니다
한쪽 생각으로는 어떤 세대들의 불만족을 글으로 만드는 느낌도 많이 들어요
뭐 작성자님은 어차피 뭐든 심플하시고 흘려 잘 보내고 어느 부분에는 벽을 만드는 느낌이라
이런부분을 신경 안 쓰겠지만요

Hhhhhhh11님의 댓글
들이대는게극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