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지진남. 몇달전 베네수엘라처럼 좌파 집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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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구신도 남미좌파새끼들 하는 짓거리보고 천벌내리는 듯. 저기가 코카인 재배 가공 수출 집결지라는 소리는 왜 안하노!!!!
전세계 코카인 공급 일시적으로라도 좀 클리어해질 듯.
* 콜롬비아의 코카인 생산량은 전세계의 65프로를 담당합니다.
오늘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Chocó)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 진앙지인 초코주는
전통적으로 좌파 성향이나 소외된 지역 색채가 강한 곳이며,
직전 반미·좌파 성향이었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과 달리 친미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이 취임 직후 마주한 재난이다
진앙인 초코주(Chocó)는 콜롬비아 태평양 연안의 열대우림 지역으로, 오랜 빈곤과 무장 갈등 속에서 진보·좌파 및 소외계층의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
전세계 코카인 공급 일시적으로라도 좀 클리어해질 듯.
* 콜롬비아의 코카인 생산량은 전세계의 65프로를 담당합니다.
오늘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Chocó)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 진앙지인 초코주는
전통적으로 좌파 성향이나 소외된 지역 색채가 강한 곳이며,
직전 반미·좌파 성향이었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과 달리 친미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이 취임 직후 마주한 재난이다
진앙인 초코주(Chocó)는 콜롬비아 태평양 연안의 열대우림 지역으로, 오랜 빈곤과 무장 갈등 속에서 진보·좌파 및 소외계층의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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