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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에서 일하는 헬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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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논문이라는건 아무리 좋게 봐도 내가 보기에는 이런데 님들은 어떤가요?

이게 논문의 포지션이라고 보거든

솔직히 위키의 뻘소리랑 큰 차이 없음

잘 쳐줘야 지 학교랑 지 이름 걸고 하는 뻘소리 수준이야

그게 논문 한편의 가치라고 봄

과학적 사실이라는건 그런 논문 수십편 이상이 나오고 학자라는 사람들이

개 빡시게 서로 싸워서 정말 어쩔 수 없을 정도까지 되서 지들끼리 합의 해야 과학적 사실이라고 인정되는 걸로 알고 있음

그런 과학적 사실도 하루 아침에 뒤집어 지는게 과학이고 그게 옳은 과학이라고 알고 있음

아무리 대단한 서구권 대학의 논문이라도 한 두편 나온 상태면 아 저런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라고 생각함

그런데 권위주의에 복종적인 사람들은 유명한 대학이니까 유명한 학자니까 그 논문은 진리구나 하고 논리를 진행함

저지능들은 논리적으로 논파하기가 쉬운데 이런 권위복종 노예들은 참 애잔함

그 노예들은 과학적 사실이나 그 권위의 가지 끝을 종교화 해서 섬기는데 애잔하고 혐오스러운 애들임

진리는 종교에서 찾아야지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도 아닌 논문 한 두편 가지고 진리 발견한 수도승 같은 행동 하면 그냥 웃김

그런 애들 보면 딱 하나는 알 수 있음 걔들은 논문은 써 본적이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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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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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서 논문은 피인용등 그런게 많은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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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리고 논문도 한두편이 아닌 여러개 보고 동료평가등 보고 하는거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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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피인용이 많다는건 그 논문이 그럴듯 하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지

그 논문이 진짜로 그렇다는 뜻이 아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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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서 피인용수+동료평가등 싹다 복합적으로 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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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 말인지는 알고 있음

내가 하는 말은 과학이라는건 아무리 권위가 커져도 그게 진짜인가와는 다른 거 아니냐는 말임

내가 이런 말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진짜 권위가 큰 학자가 틀린 이론을 지지하면

그 학자 죽을때까지 다른 학자들 닥치고 있는 겨우 꽤 흔한걸로 아는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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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아님 대표적으로 아이슈타인의 주장에 학자들이 닥치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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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인슈타인이 절대적 권위를 가진 학자였음?

슈타인 형이랑 맞다이 뜰만한 형들이 그 시대에 꽤 많았던걸로 아는데?

일반인에게나 슈타인 형이지 아인슈타인 형 생전에 스스로 뻘짓도 했지만

아인슈타인은 슈퍼 스타에 가깝지 권위가 넘치던 사람은 아니라고 알고 있음

그리고 님도 알고 있듯이 막스 플랑크가 한 말이 나는 진실성이 높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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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님 졸업논문 써본 적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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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님 학계에서 논문의 가치를 논하는데 내 논문을 써본 경험이 중요한거야?

만약 내가 써 본적이 있고 그걸 증명하면 님은 어떻게 할거임?

혹시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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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도 반지성주의 빡대갈 같은 소리 해서 님 같은 사람이 긁힐 소리 했을 뿐인데 잘 먹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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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충이님의 댓글

no_profile 1 바보충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고졸인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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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prit님의 댓글

no_profile 3 culpri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학술적 글은 필자의 단순한 추측으로는 결코 전개할 수 없음. 그렇기에 기존 학계에 존립하고 있는 논문을 인용함으로써 보편성을 취하는 것임. 이 인용이 미흡하면 신뢰성을 의심받음.
내가 배운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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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맞은 말임

그리고 과학은 그렇게 발전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학자들끼리 싸움이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이 논문이 저 논문을 인용했네 근데 나는 저 논문은 좀 이상하던데 이러면 싸움이 나는거고

나는 이게 지금의 과학을 발전시킨 원동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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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며님의 댓글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장담하는데 이분 논문 써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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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읽어본 적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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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님도 많이 긁힌거 같은데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논문 이라는게 한페이지 짜리도 있잖아요?

그런 논문은 읽을 수 있어요

단지 이해를 못할뿐

하여간 많이 긁혀서 그런거 같은데 뭐가 불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과드릴게요

미안해요. 근데 뭐에 긁혔어요?

내가 굉장히 러프하게 설명해서 그렇지 내가 한 말이 근본적으로 틀렸나요?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근본적으로 틀렸죠?

그리고 제 말은 제 말이 아니에요

만약 더 하면 님이 창피 할테니 그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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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단 난 이공계니까 이공계 쪽에 대해서만 답하자면, 수치 같은 게 드러나지 않는 건 학부에서도 제대로 된 논문으로 안 쳐줌. 매트랩 등으로 그린 그래프 첨부해서 정성적으로 설명하기도 하지만 정량적 데이터는 항상 기반에 두고 있단 말이지. 그리고 이름 있는 저널들은 그 데이터가 재현 가능한지 점검을 함. 안 그러면 저널이 가진 무형적 가치가 떡락하니까. 거기에 뭔 권위가 지배할 판이 있겠음? 위에서도 말했지만 아인슈타인의 권위로조차도 학계를 입 닥치게 못 했는데.

이 정도는 논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련해 조사해보기만 했어도 알 수 있음. 관심을 가지지 않았어도 어쩌다가 관련한 수업을 듣게 될 처지에 있었기만 했어도 알 수 있지. 그런데 능동적으로 학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야, 수동적으로 휘말리게 돼서 어찌저찌 들은 이야기가 많은 것도 아니야...

그야말로 관련이라고는 1도 없는 인간이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럽네~ 하고 자기 뇌피셜만 줄줄이 쓰고 있으니 사람들이 욕을 하지. 물론 다수가 욕을 한다고 그 다수가 항상 옳은 건 아니지만, 제발 너는 사람들이 뭐라 하면 스스로를 돌아봐라. 내가 볼 땐 넌 그런 습관을 들여야 앞으로 좀 더 삶의 질이 나아질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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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맞아 당신 말이 현대 학계를 대표하는 입장이지

근데 말이야 내가 한 말이 틀린 말이야?

논문 한 두편이 나왔다고 그게 진실이고 과학적 사실이야?

진짜로 그렇게 생각해?

그렇다면 내가 진짜로 사과하지

진짜로 그렇게 생각 한다면 더 이상 댓글 달지 않을게

좋은 밤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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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네가 '위키의 뻘소리 수준'이라고 단축한 건 금붕어 마냥 까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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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확실히 말하는데, 그건 10명 중 9명은 물론이고 100명 중 99명이 틀렸다고 할걸. 네 스승이 있다면 내가 이런 애를 가르쳤나 하고 분필을 내려놓을 거고 네 제자가 있다면 한 5분쯤 심사숙고한 뒤 더 이상 네 제자로 남아있지 않겠다고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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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시당초 본인조차도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확실한 건 그 사람들은 논문을 써본 적 없다는 거임' 이렇게 말하고 있는 주제에 자기가 욕 먹는 거에는 얼굴 붉으락푸르락하면서 사방팔방에 발작하는 게 내로남불이라고는 생각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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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로남불 맞아

그래서?

내가 써 본적 없는거랑 그들이 써 본적이 없는게 무슨 상관이야?

근데 내가 화나서 그런거 같아

지금 매우 즐거운 상태인데 말이야

왜 즐겁냐면 이런 싸움은 상대방의 걸 빼먹는데 최적이기 때문이야

내 의도 대로 상대가 움직이면 그 자체로 즐거운거지 뭐

인간은 모든걸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거든 니 기준 어디서 긁혔는지는 알겠는데

너도 즐겨봐

온라인에서 싸우면서 즐기지 않으면 자기만 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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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레전드 쿨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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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위키랑 동급이라고 평해서 화 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진짜로 그만 할게

화났다면 미안하고 진짜로 그만 할게

근데 나도 위키랑 논문이랑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논문은 최소한의 기준과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는데 같을 수가 없지

하여간 내 의도 때문에 화난거 같아서 미안하다

그냥 어리버리한 애가 뻘 소리 했다고 생각하고 잘 자라

진짜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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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헛소리했다고 생각해라가 아니고 진짜 헛소리만 주구장창해놓고 뭔 소리를 하는 거냐 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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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인이 생각해도 헛소리여서 어떻게든 자길 헛소리쟁이로 남기고 싶지 않은 마음에 '같을 수가 없지' 하고 인정하는 글 쓰다가도, 그대로 인정하고 넘어가면 지는 기분 들 거 같으니까 어떻게든 키배에서 이기려고 '화났구나~' 하고 앞에 사족을 다는 등, 누구보다 자기 권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학계에 권위가 판치니 뭐니 운운하는 거에서 새삼 아이러니를 느끼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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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댓글 쓰다 보니, 네가 누구보다 학술적 권위를 얻고 싶었을 거처럼 보이네. 그런데 타고난 머리 때문인지, 환경 때문인지 그러지를 못해 여우의 신포도 이야기처럼 욕을 하는 거 같은데... 동정하게 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 같은 사람이 들어오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되기도 하고 그러는구나. 난 머리가 아주 특출나지 않아도 지원을 잘 받아 나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새삼 집에 감사하게 되네. 감사함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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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음.....

진짜로 긁혔나 보네

미안하다

내가 잘못 생각한게 있는거 체크 하려고 물어 본건데

그렇게 긁힐줄 몰랐어

뭐가 그렇게 긁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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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며님의 댓글의 댓글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알았으니까 진정하세요..... 댓글에 긁혔다는 말이 세번이나 나온거 보면 어지간히 긁혀서 화가 잔뜩 나신것 같은데 ㅎㅎ 알았으니까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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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중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동아중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는 화가 난 적도 없고 긁힌적도 없어요 ㅋ

왜냐면 내용도 없고 논리도 없고 단지 자기 생각만 적은 글은 미친 사람들도 쓰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글에는 화도 안나고 긁히지도 않아요

혹시 미친 사람이 나한테 화나서 주변 사람한테 해를 끼칠수 있으니 사과를 드리는 거죠

님도 평온한 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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