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운동 불필요 이야기 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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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왜 그런 소리가 나온건지 이제 알거같아
정치성향은 정말 확실하네
댓글목록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그렇게 생각을 안하는데 왜 니가 나의 정체성을 평가하세요. 애초에 지금 한국에서 반일을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 때려잡는 몽둥이로 사용하는 것이 불쾌해서 까는 중이거니와 그 친일 후손이 나락가는 것과 별개로 지금까지 저런식으로 사람 조지는걸 하도 자주 보니 짜증나서 그 대중의 사냥개 본능을 까는것은 충분히 생각할만하지. 정확하게 말해줄게 나는 어떤 민족주의나 애국을 팔아서 정치적으로 이용해 생산적 논의를 막고 지들 멋대로 사람들 괴롭히는 놈들을 혐오한다. 너 지금 하는게 예전에 노저팬인가 할때 좀 다르게 생각하자 하는 사람들 토착왜구라고 욕하던 바로 그 사고방식이다. 여기까지가 내 설명이고 이래도 이해못했으면 여기서 멈추고 네 그 믿음을 유지하도록 해라. 어이가 없네 ㅋㅋ 태어나서 투표는 네번 밖에 안했던 나보고 정치성향이 보인다니.

맥주한캔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노제팬 했는지는 니가 어떻게 알고 지껄이고요?
난 니가 독립운동 폄하하고
매국노짓 하는거 물타고 그러니까 하는거고요
그러게 생각 좀 하고 글을 쓰시죠?
뭐? 방구석 독립 운동가?
자기 가문이 자랑스러운 매국노라고 하는사람 욕하는게 왜 비꼼 받아야하지??
그래서 너처럼 저거 옹호하고 물타는거 몇명 보이는데요
아무도 니 말 동조 안해주잖음?
뭘 모르고 하는 사람도 저거 자폭에 가까운 사건인거 보고 발빼는거 안보임?
지속적으로 하는거 그중에 눈에 띄게 어그로 끄는거 너 혼자에요
진짜로 너 혼자라고요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글을 못읽나 니가 하는 행동이 옛날 노저팬 시절에 토착왜구 타령하던 놈들 하던 행동 그대로라고 지금.
그리고 난 독립운동을 폄하한적 없고 딱 저 밑에 Neta815 씨 하는 정도의 가치는 있었다고 인정하는데?
그리고 평소에는 여기서 야동망가 받아 딸딸이 치던 새끼들이 이런 문제는 발작을 하면서 자기 애국심을 증명 못해 안달하는게
꼬아보는데 그게 불만인가? 평소에 애국좀 하지 그래
그리고, 나는 남에게 동조받거나 선동하려고 글쓰지 않아요 내 생각을 솔직하게 쓰는거지. 남눈치 보면서 아양떠는 글은 돈받고 써줄게.
어떻게 남의 글을 비판하는 근거가 남이 니 글을 동조하지 않는다야 ㅋㅋㅋ 얼마나 주관이 없는 인간이면
내 정치성향 말해봐 뭔데?

맥주한캔님의 댓글의 댓글
니가 말하는 걔도 니 잘못했다고 하는거는 보임?
독해력이 나쁘거나 골라 보이는거라서 지금 걔가 니 편 들어준걸로 보이는거냐?
넌 그냥 이 논란 끝날때까지라도 이쪽 관련 글 쓰지마
니 글이 지금 계속 매국노 가문 물타는거나 독립 운동 내려치는 행위 진짜 못봐주겠으니까
그리고 헬카 자게가 너때문에 계속 저 집안 이야기 글로 도배되잖아
그리고 니 정치성향?
관종 혹은 사회부적응자 아니면 일뽕이지
이런 소리 듣기 싫으면 지금 니가 쓴 글 진정하고 다시 봐봐
넌 지금 소신발언 하는게 아니라 어그로 끄는거야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나때문에 도배된다? - 이미 나 말고도 살인스텝글 쓴놈 많고 나는 오히려 독립운동 문제가지고 글을 쓰는 편 그리고 내가 너깐 놈에게 일뽕 소리를 듣건 사회부적응자 소리를 듣건 내가 신경을 써야 하나? 내가 아닌데?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까내리는 너같은 인간에게서 무슨 의미를 찾겠다고 네 말에 신경써야 하나? 근데 니가 뭔데 나보고 글을 써라 마라 하는 중이냐? 나도 지금 내눈에 보이는 너를 평가하면 자의식 과잉에 대중의 신격화된 이미지에 매몰된 생각없는 놈에 불과한데? 애초에 글 몇개로 남의 정치성향 운운하는 경솔한 놈에게 무슨 가치가 있나? ㅋㅋ

blackkkkk님의 댓글
혹시 친일파세요?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워딩의 문제입니다.
글을 쓸 때는 한 단어 한 단어가 꼬투리잡힐 생각을 하고 써야 합니다.
나중에 수습하려 해도 원 글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우선 '제가 잘못 썼습니다' 를 먼저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바로 아래에 다른 답글에 썼듯이, 극히 엄격한 기준으로 보면 제 집안도 반민족 행위를 했다고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매국행위자' 라고 한다면, 독자들이 볼 때 '국가의 기틀을 뽑아낼만한 행위를 했다'고 이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자신의 글에서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는 것 부터가 생산적인 토론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상대가 완전히 콘크리트 광신자면 그때부터는 뻔뻔함과 쌍욕을 날려야 하겠지만요.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뭐, 선이라고 보긴 애매한데, 그동안 민주당계가 한나라-국힘계를 그동안 친일정당이라고 매도해온게 있다보니... (찾아보니 자기네들도 장난 아니었지)
이제 사람들이 피로감이 들어서 '씨발 개나소나 친일파냐' 라고 할 수는 있긴 해.
그걸 논쟁의 장에 끌고오는건... 그냥 시비터는거고..
내 외가가 나름 강원도 천석꾼-만석꾼 사이였다고 하던데, 그 시절에 그냥 달라는거 다 주고, 집안에서 되는대로 (공업고등학교) 교육 받고, (태평양전쟁 말기에 외할아버지가) 징병되어서 군 정비창에서 일하고 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일본군 부역이기는 하니 친일파-매국자인가..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소시민이 그냥 안쳐맞으려고 시키는 대로 한 것도 친일파-매국노로 몰아가면 너무 범위가 커지지 않나 싶기도 해.
을사조약 당시 사회지도층이 아니면 좀 참작해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예를 들어 1920년 출생이면 태어나보니 일본인이었을텐데 뭐 어쩌겠어)


neta815님의 댓글
독립운동이 '독립'에 영향을 준게 크지 않다보니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
윌슨 독트린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독립하는게 맞긴 했는데 2차대전 이후 세계질서가 꼭 그렇게만 돌아간건 아니라...
완전한 독립국가냐 아니면 신생 괴뢰국이냐 사이에서 독립국가로 가는데는 영향을 주긴 했다고 생각해.
독립운동을 계속했으면 우리가 독립했을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아니고.
(일본이 진주만공격 안하고 연합국에 항복한 다음 '30년 전부터 조선따위 없습니다!' 했으면 독립의 가능성은 거의 없지 않았을까)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찾지는 못했으니까.
따지고보면 내셔널리즘에 따른 독립운동이 굉장히 세게 있었다고 해도 강대국 사정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유고슬라비아로 묶어버린 역사도 있지.
독립운동도 4개쯤으로 나눠서 봐야 해. 1. 초기 만주 쪽 독립운동, 2. 중/후기 상하이-중화민국계 3. 중/후기 만주-소련연합 4. 미국-상하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독립운동으로 이야기하는건 1/3 + 소규모 국내활동 위주인데, 개인적으로 이게 '독립'을 얻어내는데 준 영향은 이승만의 뻥카용 카드 말고는 별 영향 없었다고 생각해.
2/4 계열 독립운동은 확실히 영향이 있었다고 보는데, 이건 독립운동으로 안 치려는 정치세력이 많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