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미국 외교계 자체가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버렸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일극주의가 지속될 수 있을까?
그게 다극주의 일지, 양극일지는 모르지만....중국의 패권국 교체는 없을거라고 보더라도..불가능 함.
애당초 미국 외교 당국자들 트럼프는 고사하고 민주당 조차 종래의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버렸음.
그래서 허브 앤 스포크 방식 대신에 채택한다는 격자무늬 외교 전략 방식이 일극주의 적인 외교 전략이라고 하기 힘듬.
중요한 격자는 그만큼 통제하기 힘듬.
격자무늬 외교 노선 자체가 미국의 패권은 유지하되 다른 국가의 부상을 인정한다는 개념임.
그냥 간단히 본질적인 표현을 하자면 미국의 패권을 중국에게 넘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동맹국에게 미국의 위상을 나눠준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이 외교론이 처음 나왔을때 한국보고 일본 시다바리 하란거냐 말란거냐 라는 이야기가 터져 나왔고...
미국 외교관들 조차도 일극주의는 고려 대상이 아님.
미국 패권을 중국에게 넘어가지만 않게라면 다른 국가에게 부분적으로 패권을 인정하는 다극주의에 가까운 이야기임.
유럽마저 재무장을 실시하는 마당에 유럽의 재무장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되면 유럽의 격자 크기는 얼마로 쳐줘야 할까?
미국 일극체제는 이미 끝났음. 부분적인 패권이나마 유지하는가 유지한다면 얼마나 핵심적인 이익을 지킬수 있는가가 미국의 고려 대상이지.
팍스 아메리카나 아메리카 스탠다드라는 미국 주도의 세계화 시대는 절대 돌아올 일 없음.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곳곳에서 그간 미국의 패권과 그에 관련된 이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게 될 거임.
호르무즈 처럼 말이지.
그게 다극주의 일지, 양극일지는 모르지만....중국의 패권국 교체는 없을거라고 보더라도..불가능 함.
애당초 미국 외교 당국자들 트럼프는 고사하고 민주당 조차 종래의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버렸음.
그래서 허브 앤 스포크 방식 대신에 채택한다는 격자무늬 외교 전략 방식이 일극주의 적인 외교 전략이라고 하기 힘듬.
중요한 격자는 그만큼 통제하기 힘듬.
격자무늬 외교 노선 자체가 미국의 패권은 유지하되 다른 국가의 부상을 인정한다는 개념임.
그냥 간단히 본질적인 표현을 하자면 미국의 패권을 중국에게 넘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동맹국에게 미국의 위상을 나눠준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이 외교론이 처음 나왔을때 한국보고 일본 시다바리 하란거냐 말란거냐 라는 이야기가 터져 나왔고...
미국 외교관들 조차도 일극주의는 고려 대상이 아님.
미국 패권을 중국에게 넘어가지만 않게라면 다른 국가에게 부분적으로 패권을 인정하는 다극주의에 가까운 이야기임.
유럽마저 재무장을 실시하는 마당에 유럽의 재무장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되면 유럽의 격자 크기는 얼마로 쳐줘야 할까?
미국 일극체제는 이미 끝났음. 부분적인 패권이나마 유지하는가 유지한다면 얼마나 핵심적인 이익을 지킬수 있는가가 미국의 고려 대상이지.
팍스 아메리카나 아메리카 스탠다드라는 미국 주도의 세계화 시대는 절대 돌아올 일 없음.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곳곳에서 그간 미국의 패권과 그에 관련된 이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게 될 거임.
호르무즈 처럼 말이지.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프아종님의 댓글
문제는 그 다극주의에서 아무도 미국의 패권을 나눠가지지 않으려고 한다는 게 문제임. 미국이 지금 열받는 게 그래서고.
유럽도 지금 지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 아니 안하겠다고 드러눕는 상황이고 한국이나 일본은 더 말할 것도 없고.
호르무즈가 하나의 전환점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봄. 미국은 과연 미국의 다극주의에 동참할 동맹국이 있는지, 동맹국의 의지와 힘을 시험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도 나서려고 하지를 않음. 죄다 미국 너가 알아서 해줘. 이렇게 해줘만 시전하는 중.
다극주의든 뭐든 뭔가 책임을 지고 부담도 져야 하는데, 유럽, 한국, 일본 모두 우리는 피 한 방울도 못 흘리겠다 이러는 거지. 이러는 상황에서 미국도 그럼 우리는 피 흘려도 되느냐 이러면서 이란에 상륙작전을 못하는 거고.
미국의 다극주의는 그 다극주의에 동참하는 동맹국들의 피를 강요하는 정책이고, 여기서 서로 지금 피를 적게 흘리면서 이득을 챙기겠다고 동맹국들끼리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지는 중.
과연 이것의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