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너무 파고 들면 머리아픈게 맞지
페이지 정보
본문
설령 당시에 있던 신의 말을 그대로 옮겨서 적은게 맞더라도
말씀 중의 예시나 주의해야 할점은 그 시절에 해당하는 말이고
현재에서 그 이야기를 끼워맞추려고 하면
구멍뚫린곳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그 당시에는 진짜 야만의 문화라 포교해서 서로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맞지만
요즘 같은 나름 평화의 시기에는 무지성 포교보다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며 규모를 키우는게 맞지 않나...
다시 생각해보니 그럼 종교가 얼마 못가겠구나
말씀 중의 예시나 주의해야 할점은 그 시절에 해당하는 말이고
현재에서 그 이야기를 끼워맞추려고 하면
구멍뚫린곳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그 당시에는 진짜 야만의 문화라 포교해서 서로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맞지만
요즘 같은 나름 평화의 시기에는 무지성 포교보다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며 규모를 키우는게 맞지 않나...
다시 생각해보니 그럼 종교가 얼마 못가겠구나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grapefruit님의 댓글
양보해서 신이 무오류의 말을 전했다고 쳐도 받아적는 인간이 해석을 잘못 했을 수 있는거고 받아적은걸 필사하는 애들이 잘못 적을 수도 있는거고 번역하면서 뉘앙스 차이도 생길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