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 아무리 봐도 병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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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도 내 자식 병신인 거 인정 하려나?
자기가 낳은 자식이지만
아무리 좋게 봐줘도 30살이 훌쩍 넘도록 아무런 재주도 없이 쳐놀면서 인터넷으로 악플 달다가 경찰서나 드나드는
병신 찐따면?
평범하게 출퇴근 하며 사는 우리는
만날 일이 없어서 그렇지
사실 밥만 축내는 잉여 인생들이 구석구석에 꽤 많거든.
내 친인척 중에도 1명 있는데
아주 어릴 때 부터 조금만 자길 기분 나쁘게 하면
뒤에서 돌이라도 던져서 복수하고
정신승리 하던 소인배인데...
지금도 똑같이 사는 백수야.
부모도 자기 아들 병신이라고 인정하더라.
자기가 낳은 자식이지만
아무리 좋게 봐줘도 30살이 훌쩍 넘도록 아무런 재주도 없이 쳐놀면서 인터넷으로 악플 달다가 경찰서나 드나드는
병신 찐따면?
평범하게 출퇴근 하며 사는 우리는
만날 일이 없어서 그렇지
사실 밥만 축내는 잉여 인생들이 구석구석에 꽤 많거든.
내 친인척 중에도 1명 있는데
아주 어릴 때 부터 조금만 자길 기분 나쁘게 하면
뒤에서 돌이라도 던져서 복수하고
정신승리 하던 소인배인데...
지금도 똑같이 사는 백수야.
부모도 자기 아들 병신이라고 인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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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hfkddlekdy님의 댓글
그렇기도 아니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