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막 나갈 사람들은 그냥 막 나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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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리들 다 크고 나니까 얘기해준 건데
친척 할머니 중 한 분이 젊었을 때 부터 남자를 엄청 밝히고... 몸도 함부로 굴리고 다녀서...
이 남자 저 남자 갈아 치우며 살다가 사생아도 많이 낳은 다음 버렸고,
다 늙어서 어디 오갈 곳이 없으니까 우리 집 까지 의탁하러 찾아왔다가 문전박대 당하셨대.
그때서야 아 그때
우리 집에 불쑥 찾아와서 자칭 고모 할머니라던 사람이 그 사람이구나~ 싶더라.
아는 형님의 누나도
학생 때 부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가출 하기를 반복하더니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몰라.
부모님 두 분 다 멀쩡한 분이고 동생도 반듯하게 컷는데.
뭔가... 기질 자체가 그런 인간이 있는 것 같음.
그리고 피임 수단이 있든 없든 어느 시대든 그냥 본성대로 살다가 죽나 봐.
친척 할머니 중 한 분이 젊었을 때 부터 남자를 엄청 밝히고... 몸도 함부로 굴리고 다녀서...
이 남자 저 남자 갈아 치우며 살다가 사생아도 많이 낳은 다음 버렸고,
다 늙어서 어디 오갈 곳이 없으니까 우리 집 까지 의탁하러 찾아왔다가 문전박대 당하셨대.
그때서야 아 그때
우리 집에 불쑥 찾아와서 자칭 고모 할머니라던 사람이 그 사람이구나~ 싶더라.
아는 형님의 누나도
학생 때 부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가출 하기를 반복하더니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몰라.
부모님 두 분 다 멀쩡한 분이고 동생도 반듯하게 컷는데.
뭔가... 기질 자체가 그런 인간이 있는 것 같음.
그리고 피임 수단이 있든 없든 어느 시대든 그냥 본성대로 살다가 죽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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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esuslike님의 댓글
사람의 천성은 환경으로도 바꾸기 어려울 수 있지

BloodyRabbit님의 댓글
지금만 즐기면 됐다는마인드





Qwerqwer님의 댓글
자학일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