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식 축의금 얼마 내야 적당한지 고민하는 것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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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이 올라서 오만 원 내면 욕먹는 시대라니 친하지도 않은데 청첩장 보내는 것도 민폐임
안 가자니 찝찝하고 가자니 돈 아까워 죽겠네 결혼 문화 자체가 허례허식으로 가득 찬 듯함
서로 부담 안 주는 선에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진짜 친한 친구 아니면 부르지도 말자 제발
인맥 관리라는 명목하에 돈 뜯어내는 문화는 이제 사라질 때도 된 것 같은데 참 안 변하네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만 불러서 조촐하게 하는 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안 가자니 찝찝하고 가자니 돈 아까워 죽겠네 결혼 문화 자체가 허례허식으로 가득 찬 듯함
서로 부담 안 주는 선에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진짜 친한 친구 아니면 부르지도 말자 제발
인맥 관리라는 명목하에 돈 뜯어내는 문화는 이제 사라질 때도 된 것 같은데 참 안 변하네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만 불러서 조촐하게 하는 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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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hydbmnl님의 댓글
가면 10 친하면 뭐 능력껏이죠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님의 댓글
그냥뭐 10정도하고 뷔페에서 뽕뽑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