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인권 따위는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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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타령 할때마다
그냥 자동으로 지랄하네가 먼저 튀어나옴
교권? 교사들의 인권?
지랄하네 그딴건 없는게 차라리 낫다
어딜가나 대가리 빈 표독한 여교사년들이
지랄하는게 한국 교육 평균인데
학생이랑 학부모가 지랄해야
밸런스가 맞다
이상 모자란애 한번 돕겠다고 나섰다가
교사들한테 조리돌림 뒷담 폭력
당하고 생활기록이랑 내신으로 협박받았던
학생 의견이다 ㅅㅂ
지적능력 딸리는 남자애
나는 이거 좋다!! 같이 놀자 이러는애
대충 견적 나오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양아치들이 복날
개패듯이 패는거 그 애 부모한테
알려줬다고 염병하던 율X고 교사들 아직도 기억한다
ㅈ같은 전교자 새끼들 아니랄까봐
일감 하나 주자마자 아주 염병 떨더라
봉사시간 줄테니 시위하러 가는건 어떠냐고
염병하던 교사들도 있었다
교사들? 염병하네 저딴 놈들이 뭔 교샤야
그냥 세금축내며 위선자인척 하고싶은
골빈년들 집합소지
댓글목록

Apho123님의 댓글
참교욱 제대로 못봤구나....
참교육 4화에서 교권보호국은 선생의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이라 대놓고 언급하는데....
너가 말하는 그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있는 기관이라고
대놓고 언급해
거기 내용중에 쓰레기 교사 때문에 인생 망친
에피소드도 나와서 절대 선생편만 드는거 아님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하긴 요즘 그 때 사회를 보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내가
그 4화 내용을 보고 크게 느낀게
교권이란 단순히 선생의 권리가 아니라 배울 권리와 가르침 받는 권리 두가지를 말한다는게 느껴져서 진짜 참교육이 잘 만든 느낌이라고 느껴지더라고
선생님이 불쌍하니 권력을 다시 주자"가 아니라,
"진짜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라는 느낌이었거든
나중에 시간이나 기회가 되면 한 번 봐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여교사라 하면 그런분들 많이 보기는 했는데
그런 경험을 했으면 일반화의 오해가 생길 수 있겠지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여선생님 한 분에게
내 인생의 지옥 중 한 번을 도움 받은적이 있기도 해서
모든 여교사가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은 하거든
그리고 실제로 참교육에서 그런 오해가 다른 선생들을 공격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이런 문제들이 사회에 더 알려져야된다는 생각도 들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