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츠 나나의 데뷔작 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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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 나나를 처음 본 것이 이 영화
갈증이었는데 사실 한참 떠서 유명해진 상태였는데도
누군지 잘 몰랐던 여배우였던 고마츠 나나를...
약간 맛이 가고 무서운 이미지로 각인 시킨 영화
사실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하고...
나중에 다른 영화에서 봐도 약간 무서운 느낌을 받게 되었달까
비교하자면 울나라 임지연 배우와 비슷
워낙 글로리에서 미친 또라이 빌런으로 이미지가 박혀서
옥씨 부인전에서도 글로리때 표정이 나올 때마다
선한 주인공에서 순간 악역으로 확 이미지가 바뀐달까
암튼...
약간 내가 시니컬하고 삐뚫어진 것을 사랑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난 왜 이런 비뚫어진 인간들의 이야기가 좋은지
모르겠.... ㄷㄷㄷ
자매품 고백이 있음
에이즈에 대한 고증이 약간 잘 못 되었지만
졸라리 재밌게 봤음
갈증이었는데 사실 한참 떠서 유명해진 상태였는데도
누군지 잘 몰랐던 여배우였던 고마츠 나나를...
약간 맛이 가고 무서운 이미지로 각인 시킨 영화
사실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하고...
나중에 다른 영화에서 봐도 약간 무서운 느낌을 받게 되었달까
비교하자면 울나라 임지연 배우와 비슷
워낙 글로리에서 미친 또라이 빌런으로 이미지가 박혀서
옥씨 부인전에서도 글로리때 표정이 나올 때마다
선한 주인공에서 순간 악역으로 확 이미지가 바뀐달까
암튼...
약간 내가 시니컬하고 삐뚫어진 것을 사랑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난 왜 이런 비뚫어진 인간들의 이야기가 좋은지
모르겠.... ㄷㄷㄷ
자매품 고백이 있음
에이즈에 대한 고증이 약간 잘 못 되었지만
졸라리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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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jdjsncidmdjkxkwj님의 댓글
AV임? 일반 영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