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는 프라이마크를 사랑한게 맞음
페이지 정보
본문
표현을 안했을뿐이지.
지나치게 논리적인 인간이고 의무가 너무 컸기에 아들들을 자식으로 대할 상황이 아니였음.
하지만 그럼에도 마그누스에게 기회를 주고 호루스를 죽이는데 망설였던걸 보면 미처 다 숨기지못한 애정이 드문드문 튀어나옴.
애초에 완전한 도구로써 프라이마크가 기능하길 바랬으면 성격에 다양성이나 감정같은걸 만들지않았을거임.
자기 이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류의 지도자들이자 아들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만든거지.
지나치게 논리적인 인간이고 의무가 너무 컸기에 아들들을 자식으로 대할 상황이 아니였음.
하지만 그럼에도 마그누스에게 기회를 주고 호루스를 죽이는데 망설였던걸 보면 미처 다 숨기지못한 애정이 드문드문 튀어나옴.
애초에 완전한 도구로써 프라이마크가 기능하길 바랬으면 성격에 다양성이나 감정같은걸 만들지않았을거임.
자기 이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류의 지도자들이자 아들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만든거지.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clean258님의 댓글
무슨 소리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