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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에 버림받은 후 2년동안 혼자버틴 프랑스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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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6 글리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29건 조회 103회 작성일 26-06-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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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샤랑트 지역의 네르삭 이라는 마을에서 9세 소년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2년간 집에서 홀로 지내게 된 사건

그의 어머니는 다른 아파트에 남자친구와 함께 살면서,

아들과의 거리는 약 5km 떨어져 있었고, 간헐적으로 음식을 가져다주는 등 최소한의 방문만 했음.

집은 난방도, 전기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뜨거운 물도 없었으며,

소년은 캔 식품, 과자, 이웃들이 준 것들, 심지어는 이웃 발코니의 토마토를 몰래 따 먹는 식으로 연명했음.

침구도 여러 겹 겹쳐 덮고, 추위와 맞서며 살았다고 함.

학교에 다녔고 성적도 좋았으며, 교사들이나 학교 쪽에서는 별다른 이상 징후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함

어머니는 아동 방치혐의로 기소되어 18개월 형 선고
현재 소년은 보호 조치가 이루어져, 입양 혹은 위탁가정에 맡겨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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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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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Redirect님의 댓글

no_profile 3 301Redirec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생 2회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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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기니가나님의 댓글

no_profile 3 가니기니가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한 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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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ㅍ님의 댓글

no_profile 5 ㅂ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 애들이 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받아서 비뚤어 지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부모의 악행이 자식에게 이어지는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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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123님의 댓글

no_profile 1 y12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야 저게 생존형 천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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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릴아야님의 댓글

no_profile 1 하리릴아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떻게 살앗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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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님의 댓글

no_profile 3 푸른바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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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hjrsd님의 댓글

no_profile 3 iwohjr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인생 2회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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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

no_profile 2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커서 뭐가 되도 될 녀석이다 크게 될 놈이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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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님의 댓글

10 뜬구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얼마전엔 재혼한 친부가 계모와 사이 나쁘다고 애를 트럭내 좌석 뒤편에 가두고 몇년동안 끌고 다닌 일도 나왔지
씻지도 못했고 앉아만 지내 걷지도 못하는 상태던데 어메이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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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Jae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생 2회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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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5 KZ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학교에서 냄새나는걸 눈치 못챗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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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유님의 댓글

no_profile 3 세이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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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원술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돌아온원술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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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lkasde님의 댓글

no_profile 6 qllkasd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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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4님의 댓글

no_profile 3 김김김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가 진짜 대단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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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h0920님의 댓글

no_profile 3 cph092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일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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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비데님의 댓글

no_profile 3 룰루비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엄마가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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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님의 댓글

no_profile 4 청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회차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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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조님의 댓글

no_profile 2 스에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정도면 진짜 2회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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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싶다님의 댓글

no_profile 1 놀고싶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9살에 저정도면 2회차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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닠넼잌님의 댓글

no_profile 3 닠넼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똑똑한 것 같은데 잘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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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아어님의 댓글

no_profile 6 으어아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추운데 머리도 용케감았나보네.주위에서 이상을 못느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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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대지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늘땅대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대단한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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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wltmxj님의 댓글

no_profile 3 fpwltmxj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가 너무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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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1님의 댓글

no_profile 8 ben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떻게 버텼지.............너무 힘들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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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하겠지님의 댓글

no_profile 15 언젠간하겠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처벌이 왤케 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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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님의 댓글

no_profile 4 차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 엄마년 노후 비참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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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곰님의 댓글

no_profile 4 곰곰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한 녀석일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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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맨님의 댓글

no_profile 5 마임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버텨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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