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데스크 신세계임
페이지 정보

본문
모니터암이랑 카피스코 같은 의자보다
책상 오르고 내리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다
댓글목록

Qpwoeialskdk님의 댓글
인정합니다





이미시작해버렸다님의 댓글의 댓글
전동이었어?
그당시에 어떤 퀄리티였을지 개궁금하네


이미시작해버렸다님의 댓글의 댓글
야 그래도 그시절 그런걸 썼으면 집좀 살았나보다
지리네


이미시작해버렸다님의 댓글의 댓글
이런 썰 좋더라
요즘은 이런 썰 들으면서 가난의 되물림 이런거 생각하겠지만
그냥 그때 어떤 삶이었는지 엿보는거같아서 좋음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답글이 더 안 이어져서 여기 단다.
영포티 세대는 가난의 대물림 어쩌고 하기엔 좀 애매한게, 당시 좀 학습능력이 되는 50년대생/60년대 초반생 중에 상고나 공고 가서 회사가서 야간대학 다닌 사람도 꽤 있거든. 그래서 그 자식세대는 부모님이 중산층에서 상승하거나 꼬라박는걸 본 세대일 가능성이 높지.
나 학창시절에 아버지 회사 부도나서(IMF) 풍비박산 나고 다시는 안갈 줄 알았던 단칸방 스타일 빌라에 들어갔으니 뭐... (좁은 주방을 중심으로 방이 2개가 있긴 했는데 하나는 그냥 칸막이에 가까운 방이었고 하나는 고시원 1.5-2개 정도 되는 방)
그 전에는 세상 돌아가는게 좀 더 희망적이긴 했던 것 같아. 대신 학교가 개 씨발 야만이라 다시 가고 싶은 시대는 아니었지... 98년에 스타 나오고 본드불던 애들 다 없어지고 스타하러 갔으니까 그건 정말 좋아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