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포르노 파는 사람에게 재미잇는 이야기를 들은적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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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경으로 기억함 용산에 노점상에서 포르노DVD파는 아저씨가 잇었는데 그아저씨랑 내가 친햇음
그런데 OCN보는대 배우 한명을 지목하면서 이야기 하는거임
"저배우 생긴건 멀쩡한데 참 포르노 취향 특이해."
그러는거임 신인이지만 당시 진짜 막 잘나가던 배우였거든
"저배우 아세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보여주는거야.같이찍은 사진
"우리 가게 단골이거든."
"생각도못했네요.도대체 취향이뭔데요?"
"배우가되기전에 찾아와서 그러더라니까"
-혹시 할아버지나 손녀나 할머니랑 손자가 섹스하는 포르노 잇어요?-
그런것만 사간다는것
사람 취향 다양하다더니...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도 보면 연상의 여자랑 이어지는 드라마나 영화만 나옴....
그런데 OCN보는대 배우 한명을 지목하면서 이야기 하는거임
"저배우 생긴건 멀쩡한데 참 포르노 취향 특이해."
그러는거임 신인이지만 당시 진짜 막 잘나가던 배우였거든
"저배우 아세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보여주는거야.같이찍은 사진
"우리 가게 단골이거든."
"생각도못했네요.도대체 취향이뭔데요?"
"배우가되기전에 찾아와서 그러더라니까"
-혹시 할아버지나 손녀나 할머니랑 손자가 섹스하는 포르노 잇어요?-
그런것만 사간다는것
사람 취향 다양하다더니...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도 보면 연상의 여자랑 이어지는 드라마나 영화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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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didjdudhdy님의 댓글
ㅎㄷㄷ 소문이 무서워서라도 그런거 못하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