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전하고 이후의 세대의 삶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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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대학나오면 기업들이 모셔가려 했다는
세대는 imf이전의 세대 이야기를 말하는거고
공부하고 싶다고 쉽게 대학나올 수 있을만큼 만만한 사회도 아니었다.
imf이후에는 대학진학률이 8할까지 접근해서 희소성도 없었으며
대부분의 직장이 비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
imf내에서도 한국에 너무 ㅈ같이 군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서양놈 새끼들이 바라보는 양떼인 한국은 털만 깍는게 아니라
팔다리까지 떼먹을 정도로 먹음직했음.
세대는 imf이전의 세대 이야기를 말하는거고
공부하고 싶다고 쉽게 대학나올 수 있을만큼 만만한 사회도 아니었다.
imf이후에는 대학진학률이 8할까지 접근해서 희소성도 없었으며
대부분의 직장이 비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
imf내에서도 한국에 너무 ㅈ같이 군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서양놈 새끼들이 바라보는 양떼인 한국은 털만 깍는게 아니라
팔다리까지 떼먹을 정도로 먹음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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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asd12we님의 댓글
대학이 셀 수도 없긴해





asdrqerq님의 댓글
희소성이 없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