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외로 취미가 적은 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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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뚜렷하게 즐기는 건 없음.
일단 복싱을 4년 조금 넘게 했는데...
그냥 수준은 낮은 편이고 그 마저 허리를 다친 다음 관뒀다.
집에서 운동하는 건 허리를 보강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거.
일주일에 5일, 하루에 2시간 정도 함.
게임은 거의 콘솔만 하고 마음에 드는 게 있을 때만 함.
없으면? 한달 내내 게임기 한번도 안 켜는 달도 있다.
나머진... 만화책 보는 거랑 중고 만화책 모으는 거 정도?
전자 회로 고치는 걸 부업 삼아 하긴 하는데
(대충 짤의 작업)
이건 재밌어서 하는 게 아니라
회사 관둘 때를 대비한 보험 겸 시간 때우기 용도임.
일단 복싱을 4년 조금 넘게 했는데...
그냥 수준은 낮은 편이고 그 마저 허리를 다친 다음 관뒀다.
집에서 운동하는 건 허리를 보강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거.
일주일에 5일, 하루에 2시간 정도 함.
게임은 거의 콘솔만 하고 마음에 드는 게 있을 때만 함.
없으면? 한달 내내 게임기 한번도 안 켜는 달도 있다.
나머진... 만화책 보는 거랑 중고 만화책 모으는 거 정도?
전자 회로 고치는 걸 부업 삼아 하긴 하는데
(대충 짤의 작업)
이건 재밌어서 하는 게 아니라
회사 관둘 때를 대비한 보험 겸 시간 때우기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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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난 뭐가 있는지 생각좀 해 봐야 겠네요


ghfkddlekdy님의 댓글
뭐든 하면 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