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은 친형이 제사문회 정상화시켜서 존나 쾌적해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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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설명하자면 존나 길어져서 대충 줄이자면
친형이 고딩때부터 큰 그림 그리고 친할아버지한테 일종의 호감작 해서
나중에 친할아버지가 권한으로 제사 아예 싹 없에버림
이게 제사문화 자체가 유교적으로 제일 윗사람이 갈! 하면
아래에서 뭔 지랄을해도 반박 못하는 구조라
그대로 억지로 부르고 만나면 쳐싸우는 병신같은거 싹 사라짐
덕분에 나도 이번추석때 여친이랑 일본 잘 갔다왔다
친형이 고딩때부터 큰 그림 그리고 친할아버지한테 일종의 호감작 해서
나중에 친할아버지가 권한으로 제사 아예 싹 없에버림
이게 제사문화 자체가 유교적으로 제일 윗사람이 갈! 하면
아래에서 뭔 지랄을해도 반박 못하는 구조라
그대로 억지로 부르고 만나면 쳐싸우는 병신같은거 싹 사라짐
덕분에 나도 이번추석때 여친이랑 일본 잘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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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iscoron님의 댓글의 댓글
이쪽은 그런말조차 못하게 제일 윗장손이 명령했는데 니가 감히? 로 나와서 진짜 암말도 못하게됨ㅋㅋ



caliostro님의 댓글
제사지내면 엄마가 등골빠지지 형님이 효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