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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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은 존중의 영역임
꼴림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의식적으로 뭔가를 좋아하려 해서 좋거나, 싫어하려고 해서 싫은게 아니잖아?
뭔가에서 꼴림을 느끼고 나서야 아 나에게 이 페티시가 있구나! 하고 깨우치는거지
나는 저 패티시에 꼴리고야 말겠다!!! 라고 생각하고 페티시를 선택적으로 장착하는게 아니잖아
때문에 다른 사람의 페티시에 대해 왈가왈부 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영역이 하나 있음
바로 인격배설물
대체 이건 어디에 누가 만든거고, 어디에 누가 꼴리는걸까...
세뇌물인가? 하면 아니고
스캇물인가? 하면 아니고
료나물인가? 하면 아니고
개조물인가? 하면 그것도 아님
대체 이건 누구의 어떤 페티시를 노린 장르인가...
꼴림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의식적으로 뭔가를 좋아하려 해서 좋거나, 싫어하려고 해서 싫은게 아니잖아?
뭔가에서 꼴림을 느끼고 나서야 아 나에게 이 페티시가 있구나! 하고 깨우치는거지
나는 저 패티시에 꼴리고야 말겠다!!! 라고 생각하고 페티시를 선택적으로 장착하는게 아니잖아
때문에 다른 사람의 페티시에 대해 왈가왈부 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영역이 하나 있음
바로 인격배설물
대체 이건 어디에 누가 만든거고, 어디에 누가 꼴리는걸까...
세뇌물인가? 하면 아니고
스캇물인가? 하면 아니고
료나물인가? 하면 아니고
개조물인가? 하면 그것도 아님
대체 이건 누구의 어떤 페티시를 노린 장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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