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버는 돈은 남이 버는 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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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생각이란걸 아예 안할 수 없는 사람이라
마약먹고 나온 인방 bj가 출소해서 방송키자마자
1억 2천인가 후원금 쏟아졌다는 뉴스를 보면
인간적으로 좀 어이없어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든다.
솔직히 저기 돈 쏘는 애들 인터뷰해보고 싶다.
댓글목록

dlfghldyd8425님의 댓글
비교하면 불행해짐


jasonzorn님의 댓글
이제 노동이 신성하다는것 자체가 의미가 퇴색을 넘어서 없어진 시대라 비교할수록 자존감만 박살날것 그냥 쟤는 쟤대로 살거고 나는 나대로 산다고 생각하고 버티는거 밖에...


Kalkalkal님의 댓글
마약이란게 생각보다 별게 없는지라...
그게 절대적인 법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럼 뭐 미국 유명 힙합 흑인들은 다 엿됐어야지.
나라마다 다르다느니 그런 소릴 할 수 있는데 그냥 본질적으로 사람의 인기나 지지는 마약이랑 ㅈ도 상관이 없단 말임
그냥 우연히 마약을 나쁘게 보는 나라에 그 인기쟁이가 태어나서 해서 잡혀들어간 것일 뿐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이건 논리도 주장도 좀 이상해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말하는 것은 그 사회의 기준과 법률을 어긴 사람이 단지 얼굴이 이쁘거나 예능감이 있다는 이유로
다시 인기를 얻고 돈을 버는 구조가 이상한거다 이거고 거기에서 기본적인 절대적인 법칙인 법률을 어겨서 처벌을 받은 것을 무시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이상하다. 사람들 인식이 좀 바뀌어야 하지 않나 하는 소리를 하는건데 마약이 잘못된게 아니다라는 소리는 너무 벗어난 소리같다. 나도 자기결정권을 강하게 주장하는 입장이다만 약쟁이들이 어떤 사고방식으로 사는지 아는 입장에서 동의하기도 어렵다

Kalkalkal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님 말이 백번 맞음. 개인적으로도 약쟁이 옹호할 생각 전혀 없고 나도 뭐 금마들 잘한다고 하는거 절대 아님.
근데 문제는 저놈이 이런 짓을 한 나쁜놈이니까 앞으로 점마는 좋아하면 안되겠다 이런 생각이 사고를 한바뀌 거쳐서 나오는 생각이지 본능적으로 딱 끌리는 행동이 아님.
세상에는 그냥 1차원적으로 딱 보이는대로 끌리면 ㄱ 하는 사람들이 훠어어얼씬 많음 비율적으로
그래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건 어쩔 수 없다고 말 한 것 뿐임.
냉정하게 상식적으로 님 말이 백번 맞고 나도 사람들이 생각이란 걸 좀 해서 그딴짓 하는 놈들 싫어하고 폭삭 망하게 했으면 좋겠음


Kalkalkal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맞음
별개 없다는 말도 마약이란게 괜찮다는게 아니라,
그 죄질이 무슨 상대방을 조진 그런 불쾌감 있는 범죄가 아니라 사실 혼자 지지고 볶은거고
뭐 똑같이 비교는 어렵지만 술담배도 마약인데 뭐라 안하잖음.
제 3자 입장에서는 일방적인 불쾌감을 느끼기엔 마약은 좀 부족한 느낌이 강하긴해서 그정도론 본능적으로 혐호하게 되기는 어렵다 그런 뜻이었음.
여튼 님말이 근본적으로 맞다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