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에게 몰입이 안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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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썸네일에 영화가 있어서 보는데
대충 전직 스키선수였던 여주인공이 퇴행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게 되고
어느날 어느 외딴 부자집에서 여행을 가는동안 , 고양이를 돌봐주는 알바를 가게 되는데
(음.. 맹인이 첨 가는 집에 고양이를 봐주는 알바?)
어쨋든 주인이 떠나고, 친구한테 영상 통화 걸어서, 집 내부 환경에 대해 정보를 얻는 도중에
와인창고에 들어가게 됨, 그러다 와인 하나를 챙기는데,
친구가 그거 4500달러 짜리라고, 돌려 놓으라고 하는데
하나쯤은 티도 안난다고, 어짜피 맹인은 걸려도 처벌 안 받는다고 함
그리고 밤에 잠에 드는데
강도들이 집에 몰래 침입해서, 금고를 따고 있음
아래층에서 들리는 소리에 잠에 깨서, 내려갔다가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신고함
강도중에 1명이 인기척이 느껴져서 찾다가, 결국 잡힘
강도들이 죽일까 말까, 고민하는데
여주인공이 님들 나 맹인임, 어짜피 얼굴 못봄
그리고 경찰에 신고한것도 내가 실수로 신고햇다 해줄테니, 나도 한몫 떼어주셈
그러면서 가방에 아까 슬쩍한 와인있다고 알려줌
여기까지 보고 보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서 끔
요즘 영화들 보면, 주인공에 도덕성이나 인성 때문에 도저히 몰입이 안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감독은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던 걸까 하는 의문이 듦
대충 전직 스키선수였던 여주인공이 퇴행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게 되고
어느날 어느 외딴 부자집에서 여행을 가는동안 , 고양이를 돌봐주는 알바를 가게 되는데
(음.. 맹인이 첨 가는 집에 고양이를 봐주는 알바?)
어쨋든 주인이 떠나고, 친구한테 영상 통화 걸어서, 집 내부 환경에 대해 정보를 얻는 도중에
와인창고에 들어가게 됨, 그러다 와인 하나를 챙기는데,
친구가 그거 4500달러 짜리라고, 돌려 놓으라고 하는데
하나쯤은 티도 안난다고, 어짜피 맹인은 걸려도 처벌 안 받는다고 함
그리고 밤에 잠에 드는데
강도들이 집에 몰래 침입해서, 금고를 따고 있음
아래층에서 들리는 소리에 잠에 깨서, 내려갔다가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신고함
강도중에 1명이 인기척이 느껴져서 찾다가, 결국 잡힘
강도들이 죽일까 말까, 고민하는데
여주인공이 님들 나 맹인임, 어짜피 얼굴 못봄
그리고 경찰에 신고한것도 내가 실수로 신고햇다 해줄테니, 나도 한몫 떼어주셈
그러면서 가방에 아까 슬쩍한 와인있다고 알려줌
여기까지 보고 보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서 끔
요즘 영화들 보면, 주인공에 도덕성이나 인성 때문에 도저히 몰입이 안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감독은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던 걸까 하는 의문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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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9sjebwiw8님의 댓글
겁나 자세히 보셨나 보네
이렇게 길게 평론 하실 정도면













chdnjsdml님의 댓글
이야기만 들어선 도파민도 딱히 없고, 영화에서 전달하려는 메세지도 안 보이고....


ghfkddlekdy님의 댓글
메세지도 안 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