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늙은이가 또 한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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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적장애인 성폭행’ 중소기업 전 임원 구속…“증거 인멸 우려”
인천에서 장애인 표준사업장 세탁업체 임원으로 일하던 60대 늙은이가
20대 지적장애인 여직원을 작년 여름부터 올해 6월까지 강간함
더불어 임신하자 삼촌인척 신분 속이고 낙태시키려 들고
피해자 휴대폰 초기화 하면서 증거 인멸 시도
결국 뒤늦게 눈치챈 부친이 신고는 했는데 현재 아이는 출산한 상태
근데 저 늙은 개새끼는 양육권은 언급도 안하고 경찰한테 합의한 관계라 우기며 뭐 어쩌라고 시전 중
저 일로 피해자는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고, 부친마저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해 막막한 상황이라는데
저딴 개새끼를 살려둘 가치가 있나?
인천에서 장애인 표준사업장 세탁업체 임원으로 일하던 60대 늙은이가
20대 지적장애인 여직원을 작년 여름부터 올해 6월까지 강간함
더불어 임신하자 삼촌인척 신분 속이고 낙태시키려 들고
피해자 휴대폰 초기화 하면서 증거 인멸 시도
결국 뒤늦게 눈치챈 부친이 신고는 했는데 현재 아이는 출산한 상태
근데 저 늙은 개새끼는 양육권은 언급도 안하고 경찰한테 합의한 관계라 우기며 뭐 어쩌라고 시전 중
저 일로 피해자는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고, 부친마저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해 막막한 상황이라는데
저딴 개새끼를 살려둘 가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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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E님의 댓글
검수완박이라 경찰선에서 마무리 될 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을 투표라는 이름으로 만든 한국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