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하기전 회사에서 복권 맞은 사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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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새벽에 회사 퇴근하다가 퍽치기 당함
병원에 두달 입원했었는데 범인 잡고 보니까 회사 신입이었음
내가 그걸 보고 로또 맞아도
주변에 알리면 위험하다는걸 알았음
27억 청소부 사연보면 역시 돈자랑하니까
짜르라고 난리치는게 예상은 됐다
댓글목록


rafal006님의 댓글
ㄹㅇ 일확천금은 그냥 조용히 돈먹고 끝내야됨
자랑하면 항상 문제가 생김

Stillers님의 댓글
돈자랑은 함부로하면 안되는거 같은 느낌이 많이드네요







WTH14xRv90qgp6님의 댓글
조용히 나가야됨 가족이라면 또 모를까, 뭐 가족도 좀 그렇긴 한데 하나만 정한다면 말이지

flqjvnfwpfkem님의 댓글
세상무서움

nyxcalivoria님의 댓글
퍽치기는 너무 무섭네




MonsterE님의 댓글
시기 질투는 본능이긴 한데 그걸 넘어서는 범죄를 하다니. 대단하네요.


헬븐콘크리트출신님의 댓글
퍽치기 해봐야 그 20억이 자기 것이 되는 게 아닌데 왜 그랬대


1231255125125님의 댓글
괜히 돈많고 안유명한게 제일이란 소리가 있는게 아닌듯














Y7ihft6ug님의 댓글
신입이라고는생각도못했을듯

dhsjskkdldl님의 댓글
신입이 대단하긴하네


tyuityui님의 댓글
진짜 위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