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파트 이사오고 난 층간소음 피해를 7년이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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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첫날 이사가 바 8시 되서야 끝났음 새벽 5시에 누가 문을 꽝꽝차는거임
누구지 문열어보니까 졸라 야한 속옥차림의 여자가 서잇는거
"왜 이시간만 되면 왜 망치질이냐?시끄러워서 못살겟다."
"이사온지 7시간도 안된사람한테 뭔소리입니까?"
이사짐 박스 보여줫음
"죄송합니다."
그냥 가더라.그런데 새벽 다섯시만되면 망치를 두둘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경비 경찰까지 밑에층 여자는 내문짝에 아교풀로 대자보붙혀놓고 갔을 정도
그년때문에 현관문까지 새로 바꿔야 햇을 정도
내가 사는층이 11층 16호인데 인데 15층짜리 아파트임
그리고 복도식 아파트라서 택배들 뭐 끌고 가는 소리가 다들릴정도로 벽이얇음
안되겟어가지고 전수 조사 들어갓는데 13층 18호집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 한사람 말고는 살지 않음
그노인이 일어날때마다 지팡이를 집는다는것
저노인이 범인인데 노인에게 뭐라 할수도 없고.....
공무원이 해준일은 노인이 지팡이 없이 집에서 지낼수 잇게 장비 구매해줌
망치 두두리는 소리는 어쩌다가 나는 수준으로 줄어듬
그소리가 안들리게 된건 노인이 돌아가시고나서는 단한번도 안남
누구지 문열어보니까 졸라 야한 속옥차림의 여자가 서잇는거
"왜 이시간만 되면 왜 망치질이냐?시끄러워서 못살겟다."
"이사온지 7시간도 안된사람한테 뭔소리입니까?"
이사짐 박스 보여줫음
"죄송합니다."
그냥 가더라.그런데 새벽 다섯시만되면 망치를 두둘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경비 경찰까지 밑에층 여자는 내문짝에 아교풀로 대자보붙혀놓고 갔을 정도
그년때문에 현관문까지 새로 바꿔야 햇을 정도
내가 사는층이 11층 16호인데 인데 15층짜리 아파트임
그리고 복도식 아파트라서 택배들 뭐 끌고 가는 소리가 다들릴정도로 벽이얇음
안되겟어가지고 전수 조사 들어갓는데 13층 18호집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 한사람 말고는 살지 않음
그노인이 일어날때마다 지팡이를 집는다는것
저노인이 범인인데 노인에게 뭐라 할수도 없고.....
공무원이 해준일은 노인이 지팡이 없이 집에서 지낼수 잇게 장비 구매해줌
망치 두두리는 소리는 어쩌다가 나는 수준으로 줄어듬
그소리가 안들리게 된건 노인이 돌아가시고나서는 단한번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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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31255125125님의 댓글
와 7년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텐데 대단하시네요






zxcvbn5432님의 댓글
노인이었나

ghfkddlekdy님의 댓글
주택이 그래서 좋아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님의 댓글
얼마나 벽이얇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