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같이살아야 행복한건 자식. 욕심인거일수도
페이지 정보
본문
아버지 동창이자 6촌정도? 친인척관계인 분이 있음
나 어릴때 목사님이셔서 난 걍 아직도 목사님이라 부르는데
지금은 잔디?까는 사업하심
목사님 와이프가.... 미친년임
아버지가 내 친구지만 너무 불쌍하다고할정도니까
목사접은것도 여자신도?랑 대화만해도 미쳐날뛰고
우리아버지등 목사님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바람피우는 도우면 죽인다고하고
시댁가서도 난장까고 아주 ㅈㄹ임
목사님 목사못하고 백수시절 집에 너무가기싫다고
우리집에서 있을때도 많았음
내가 태어나서 본 사람중 가장 선한 사람이거든?
지금 잔디사업하시는것도 외노자 애들쓰는데
월급도 더 주고 현지에 사는 가족들까지 챙기시고
돈 떼먹고튀어도 다 사정이 있겠지 허허 하고 넘어가시는분임
그분 자식들이 부모님 사이좋아지라고 노력엄청하고
같이 여행도가고하거든?
자식들 노력때문에 걍 참고사시는데
너무불쌍함
누나 사업망해서 집으로 모시고왔다고 면전에서 욕하고
ㅈㄹ발광해서 쫒아낸게 내 와이프라면 난 이미 이혼했음
나 어릴때 목사님이셔서 난 걍 아직도 목사님이라 부르는데
지금은 잔디?까는 사업하심
목사님 와이프가.... 미친년임
아버지가 내 친구지만 너무 불쌍하다고할정도니까
목사접은것도 여자신도?랑 대화만해도 미쳐날뛰고
우리아버지등 목사님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바람피우는 도우면 죽인다고하고
시댁가서도 난장까고 아주 ㅈㄹ임
목사님 목사못하고 백수시절 집에 너무가기싫다고
우리집에서 있을때도 많았음
내가 태어나서 본 사람중 가장 선한 사람이거든?
지금 잔디사업하시는것도 외노자 애들쓰는데
월급도 더 주고 현지에 사는 가족들까지 챙기시고
돈 떼먹고튀어도 다 사정이 있겠지 허허 하고 넘어가시는분임
그분 자식들이 부모님 사이좋아지라고 노력엄청하고
같이 여행도가고하거든?
자식들 노력때문에 걍 참고사시는데
너무불쌍함
누나 사업망해서 집으로 모시고왔다고 면전에서 욕하고
ㅈㄹ발광해서 쫒아낸게 내 와이프라면 난 이미 이혼했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목사님이니까 버틴걸지도..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건 현실과 맞지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