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알탕을 먹으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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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왔잖아
뭔가 국물이 땡겼단 말이지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동태탕, 그리고 난 알탕을 시켜서
한 냄비에 끓여먹으면 기가 막힐거 같았단 말이지
그래서 요즘 최근에 뚫은 밥집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그 가게 앞에 차를 대려고 했는데
어떤 검정색 니로 하 번호판 단 렌트카 개샛기가
차에 전화번호도 안걸어놓고 그 가게앞에 세워둔채 자리를 비움
가게에 들어갔더니 가게도 손님들도 모르는 차 래
한 10분 기다리니까 어디서 튀어나와가지고
별 미안한 기색도 없이 차에 탁 타더니 걍 가더라
와 시바 진짜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와 ㅅㅂ 진짜 존나 신고 마렵고
존나 전투력 끓어올랐는데
어머니와 함께 있어서 걍 참음
하는짓 보니 무조건 존나 소추 일거야 분명함
그나저나 알탕 처음 시켜봤는데 알만 들어있고 고니는 없어서 실망함;
다음엔 걍 제육 시켜야지
에잇 싯팔...
뭔가 국물이 땡겼단 말이지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동태탕, 그리고 난 알탕을 시켜서
한 냄비에 끓여먹으면 기가 막힐거 같았단 말이지
그래서 요즘 최근에 뚫은 밥집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그 가게 앞에 차를 대려고 했는데
어떤 검정색 니로 하 번호판 단 렌트카 개샛기가
차에 전화번호도 안걸어놓고 그 가게앞에 세워둔채 자리를 비움
가게에 들어갔더니 가게도 손님들도 모르는 차 래
한 10분 기다리니까 어디서 튀어나와가지고
별 미안한 기색도 없이 차에 탁 타더니 걍 가더라
와 시바 진짜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와 ㅅㅂ 진짜 존나 신고 마렵고
존나 전투력 끓어올랐는데
어머니와 함께 있어서 걍 참음
하는짓 보니 무조건 존나 소추 일거야 분명함
그나저나 알탕 처음 시켜봤는데 알만 들어있고 고니는 없어서 실망함;
다음엔 걍 제육 시켜야지
에잇 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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