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피해자인 친한 형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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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실화다 인물명은 물론 가명임
내 친한 형님중에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이신분이 잇엇음 10년 연상인데 이형님에게는 전처와 사이에 아이는 없엇지만 형수님이 일찍 돌아가셧음
그래서 홀로 사시다가 직장 은퇴후에 취미 생활로 시작한게 등산.등산 모임에 들어갓는데 거기서 상미씨를 알게됨 형님보다 5살 연하에
전남편과 이혼후에 아들은 전부다 군대가잇어서 상미씨도 취미로 등산을 시작햇다는거
두사람은 서로 너무 잘아울렷고
형님이 날불러서
애란이를 놔주야할때가 온거 같아.
라고 말씀하셧을정도 형님이 상미씨의 고향에 둘이 같이 살기로 했고
서울 정리하기 시작하셧음 실제로 빈집을 새로 짖는 공사까지 할정도
형님 집까지 정리하는 바람에 서울올실때는 내집에서 머물다 가셧거든
그런데 하루전날 떠난 형님에 새벽에 내집에 온거임
"어쩐일이세요?"
"야 구철아 너 15만원 잇냐?"
"15만원요 여기요."
형님이 15만원을 나에게 받고는 다시내려갓다가 올라오셧음
이때가 새벽 4시인데 도대체 무슨 일이닞 모를 상황
"시팔 상미 좆같은년 개가틍년."
정말 입에 담기힘든 욕을 하기 시작
무슨일이냐 물어봣음
상미라는 여자에게 속앗다는것
15만원이 필요했던 이유는 상미씨고향에서 서울 까지 올라온 택시비
형님이 이야기 하는건 너무 충격적이엇음
상미씨 고향에 형님이랑 상미씨 도와주던 상미씨 고향 오빠라는 한구란사람이 잇엇음
나도 형님따라 여러번 가서 한규란남자를 아는데
그냥 시골에 뻔히 보이는 아저씨임
그런데 어느날 형님이 새벽에 일어낫는데 상미씨가 없다는거
아침에 어디 갓냐 물어보니 친정어머니가 불러서 다녀왓다는거
그런데 그날부터 자기도 수면재를 달라고 했다는거
형님이 수면재 없으면 못자는 사람이거든
그래도또 사라지니까 이가 뭐가 이상하다 싶어서 형님이 전날 수면재를 안먹고는 먹엇다고 속이고는
잠잣다는 거임 그리고 상미씨가 나갓고 뒤쫒아 가보니까 형님이랑 상미씨 두사람이 앞으로 새로 살집
그리고 한규랑 떡을 치고 잇더란다
형님이 화가나서 사멘트 포대를 두사람에게 퍼붓고 새벽에 택시타고 왓다는거
설마겟어 했는데 아침에 상미씨가 우리집에 왓움
두사람은 1층 마당에 나가서나가서싸우기 시작
아파트 11층인데 그소리가 다들릴 정도
3시간을싸우더라고
그싸움때문에 알게되녹
한규랑 상미는 원래 연인이엇는데 한규 부모가ㅓ상미를 화냥년 팔자리고 무당이 말해서 결혼을 반대했다는거
문제는 한규랑 상미는 계속 몰래 만났고
상미가 결혼하고도 5년을 불륜을 저질럿다는거
남편이랑 이혼한 이유도 사실 장남이 한규아이라는거...
형님이 상미랑 한규랑 관련된 모든것을 싹 정리 했음
어느정도로 상미랑 친한 존재는 다 ....
심지어 나랑도 3년 연락을 끊엇을 정도
3년만에 나타났는데 얼굴이 반쪽이 되어 잇더라.
후에알게된건데 상미란 년은 한규랑 바람 피다 걸려서 둘다 고향에서 쫒겨낫고
한규랑 서울에서 살다가 한규란놈이 딴년이랑 바람피다 걸려서 그 한규랑도 해어젓다고...
내 친한 형님중에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이신분이 잇엇음 10년 연상인데 이형님에게는 전처와 사이에 아이는 없엇지만 형수님이 일찍 돌아가셧음
그래서 홀로 사시다가 직장 은퇴후에 취미 생활로 시작한게 등산.등산 모임에 들어갓는데 거기서 상미씨를 알게됨 형님보다 5살 연하에
전남편과 이혼후에 아들은 전부다 군대가잇어서 상미씨도 취미로 등산을 시작햇다는거
두사람은 서로 너무 잘아울렷고
형님이 날불러서
애란이를 놔주야할때가 온거 같아.
라고 말씀하셧을정도 형님이 상미씨의 고향에 둘이 같이 살기로 했고
서울 정리하기 시작하셧음 실제로 빈집을 새로 짖는 공사까지 할정도
형님 집까지 정리하는 바람에 서울올실때는 내집에서 머물다 가셧거든
그런데 하루전날 떠난 형님에 새벽에 내집에 온거임
"어쩐일이세요?"
"야 구철아 너 15만원 잇냐?"
"15만원요 여기요."
형님이 15만원을 나에게 받고는 다시내려갓다가 올라오셧음
이때가 새벽 4시인데 도대체 무슨 일이닞 모를 상황
"시팔 상미 좆같은년 개가틍년."
정말 입에 담기힘든 욕을 하기 시작
무슨일이냐 물어봣음
상미라는 여자에게 속앗다는것
15만원이 필요했던 이유는 상미씨고향에서 서울 까지 올라온 택시비
형님이 이야기 하는건 너무 충격적이엇음
상미씨 고향에 형님이랑 상미씨 도와주던 상미씨 고향 오빠라는 한구란사람이 잇엇음
나도 형님따라 여러번 가서 한규란남자를 아는데
그냥 시골에 뻔히 보이는 아저씨임
그런데 어느날 형님이 새벽에 일어낫는데 상미씨가 없다는거
아침에 어디 갓냐 물어보니 친정어머니가 불러서 다녀왓다는거
그런데 그날부터 자기도 수면재를 달라고 했다는거
형님이 수면재 없으면 못자는 사람이거든
그래도또 사라지니까 이가 뭐가 이상하다 싶어서 형님이 전날 수면재를 안먹고는 먹엇다고 속이고는
잠잣다는 거임 그리고 상미씨가 나갓고 뒤쫒아 가보니까 형님이랑 상미씨 두사람이 앞으로 새로 살집
그리고 한규랑 떡을 치고 잇더란다
형님이 화가나서 사멘트 포대를 두사람에게 퍼붓고 새벽에 택시타고 왓다는거
설마겟어 했는데 아침에 상미씨가 우리집에 왓움
두사람은 1층 마당에 나가서나가서싸우기 시작
아파트 11층인데 그소리가 다들릴 정도
3시간을싸우더라고
그싸움때문에 알게되녹
한규랑 상미는 원래 연인이엇는데 한규 부모가ㅓ상미를 화냥년 팔자리고 무당이 말해서 결혼을 반대했다는거
문제는 한규랑 상미는 계속 몰래 만났고
상미가 결혼하고도 5년을 불륜을 저질럿다는거
남편이랑 이혼한 이유도 사실 장남이 한규아이라는거...
형님이 상미랑 한규랑 관련된 모든것을 싹 정리 했음
어느정도로 상미랑 친한 존재는 다 ....
심지어 나랑도 3년 연락을 끊엇을 정도
3년만에 나타났는데 얼굴이 반쪽이 되어 잇더라.
후에알게된건데 상미란 년은 한규랑 바람 피다 걸려서 둘다 고향에서 쫒겨낫고
한규랑 서울에서 살다가 한규란놈이 딴년이랑 바람피다 걸려서 그 한규랑도 해어젓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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