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람이 돈이 많을수록 성격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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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갈 곳도 없이 내가 취준생, 인턴 시절에는 돈이 항상 없으니까 성격도 날카롭고 어떻게 해서든 내가 이득 보려 그러고
친구들하고 술자리나 밥 먹어도 무조건 n빵 하려고 함
성격이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예민했는데
이제는 돈도 어느 정도 벌고 안정되니까 유해지는게 있음
큰아버지도 10년 20년 전만 해도 항상 돈 빌리러 다니고 사업 실패하고 그러니까 항상 날카롭고 성격이 더러웠는데
지금 사업 성공하고 집 잘 사는 데 만날 때마다 100만 원씩 용돈 주고 사람이 굉장히 유해짐
확실히 사람이 배가 부르고 곳간에 돈이 많아야 성인군자 되는 거 같음
친구들하고 술자리나 밥 먹어도 무조건 n빵 하려고 함
성격이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예민했는데
이제는 돈도 어느 정도 벌고 안정되니까 유해지는게 있음
큰아버지도 10년 20년 전만 해도 항상 돈 빌리러 다니고 사업 실패하고 그러니까 항상 날카롭고 성격이 더러웠는데
지금 사업 성공하고 집 잘 사는 데 만날 때마다 100만 원씩 용돈 주고 사람이 굉장히 유해짐
확실히 사람이 배가 부르고 곳간에 돈이 많아야 성인군자 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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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ikilqori님의 댓글
돈은 여유를 주는게 압도적인 성능..




Vivavene님의 댓글
가난한 사람이 마음도 가난한 경우 많음








hellkaiv4님의 댓글
이건 뭐 어쩔 수 없죠.


봐야겠다나는다시님의 댓글
생존이 위협받으면 사나워지는게 당연하지



hszerdftg님의 댓글
맞음. 여유가 있어야 주변도 보지

overmind48님의 댓글
돈이 여유를 만들어주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