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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건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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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어르신이 먹고 싶은 치킨 한 마리를 자식에게 부탁하는 것조차 망설이다 결국 전화를 걸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하는데 진짜 짠하게 부탁하시네.....


근데 난 짠하기보다 어디 치킨이길래 어르신이 저러시나 궁금했는데, 댓글보니 똑같이 어디 치킨이냐고 묻는 댓글들 많네;;


"참아볼라고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난다" ㄷㄷㄷ;;; 막내딸한테 치킨 부탁하는게 가족관계라도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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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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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연대다님의 댓글

no_profile 5 방연대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무것도아닌것도 뭔가 부담주는걸 부담스러워하시는부모의마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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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수가님의 댓글

no_profile 4 수가수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것 보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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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가의원님의 댓글

4 마우가의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말하면 되는데 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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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식에게 부담을 안주려고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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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표범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다표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먹먹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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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도사님의 댓글

no_profile 3 천마도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픈것보단 드실수있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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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믹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디치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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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이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선협이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맛이 정말  좋앗던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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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oq님의 댓글

no_profile 3 Hio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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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님의 댓글

no_profile 6 면사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탁하는게 미안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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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3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니 나도 짠한 마음과 치킨이 얼마나맛있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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