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이건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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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어르신이 먹고 싶은 치킨 한 마리를 자식에게 부탁하는 것조차 망설이다 결국 전화를 걸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하는데 진짜 짠하게 부탁하시네.....
근데 난 짠하기보다 어디 치킨이길래 어르신이 저러시나 궁금했는데, 댓글보니 똑같이 어디 치킨이냐고 묻는 댓글들 많네;;
"참아볼라고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난다" ㄷㄷㄷ;;; 막내딸한테 치킨 부탁하는게 가족관계라도 어려운가;;;
근데 난 짠하기보다 어디 치킨이길래 어르신이 저러시나 궁금했는데, 댓글보니 똑같이 어디 치킨이냐고 묻는 댓글들 많네;;
"참아볼라고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난다" ㄷㄷㄷ;;; 막내딸한테 치킨 부탁하는게 가족관계라도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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